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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삭제, 본인 글 댓글 무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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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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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0-16 17:15:21 조회: 1,648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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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우는지는 모르겠지만.
국정원 직원이거나 아니면 같이 사시는 분이 남파간첩이거나 인터넷에 게시물 하나 편하게 쓰지 못하는 분이라면 인정.

전 지운 게시물은 걍 위와 같이 삶이 어려운 분이구나 하고 생각하는데

본인 쓴 댓글에 댓글이 주욱 달렸는데 아무 반응이 없는 사람들 글도 전 좀 보기 싫더라구요.
일일이 답글은 아니라도 중간에 어떤 반응 하나라도 남기는게 예의가 아닐까 생각해봐요.

혹시라도 제가 그랬으면 죄송합니다. 제가 그 때 바빠서 ㅠㅠ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댓글달아도 반응없는 글도있고 그렇다고 댓글 달때 이전 댓글 달았는지 확인하기도 번거롭고 하다보니 댓글 잘 안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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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저 처럼 사이트 중독되면 많이 쓰게되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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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본인 게시글에 달린 댓글이나 대댓글의 알람이 없는것도 작용하긴 하는것 같습니다.

글삭튀도 보기 싫은데 이건 등급시스템 아니면 구분이 어렵기도 할것 같구요.
이전 글 현황보고 댓글달기도 거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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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래서 저도 굳이 그렇게 확인 하진 않지만 기본적 매너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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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택적 답댓글이 제일 싫어요
누군달아주고 누군안달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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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 바쁠 때 그래여. 그렇다고 다 달기엔 글이 많고. 다 쓰려고 노력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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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분들은 순차적으로 차례대로 달아주시다가 끊기는데...
어떤분은 보면 시간이 없는거보단 달아주고싶은 댓글만 답댓글이더라구요...
뭐 그분스타일이겠지만 기분은 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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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어떤 경우 말씀 하시는지 이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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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뽐뿌시절부터 해서 골포 만 6년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제 댓글에 대한 답댓글이 달리는지, 답글 단 글이 지워졌는지의 여부를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활동 극초반에 아무것도 모를때
몇번 정도 '채 구합니다' 류의 시시껄렁한 글을 포럼 자게에 썼다가 댓글이 없거나 관련없는 내용의 댓글이 달려서 지운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스스로 너무 바보같은 글을 썼다고 생각해서 보시는 분들이 불편하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지웠던거 같은데요,
나중에 글 지우는게 댓글 쓰신 분에 대한 큰 실례라는 걸 깨닫고는 한번 쓴 글은 안지우게 됐습니다.

최근까지도 모든 댓글은 좋아요를 눌러드리면 감사표시를 하는거라고 생각했고 마땅한 답댓글이 생각나지 않을때는 안달기도 했었는데, 이것이 큰 실례가 될 거라는 것은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거 같네요. 큰 사실을 깨닫고 갑니다.

댓글 자주 다시는 분들께서는
저같이 모르고 그런 사람들도 있으니
답댓이 가끔씩 없으셔도 너무 마상 입지 않으시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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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반응이 없을 때 기분 나쁜 경우가 질문글입니다. 만약 이 클럽 어떤가요. 같은 글에 사람들이 주욱 댓글을 달았는데 일언반구도 없는 경우. 적어도 댓글들 말미에 글 써준 사람들 생각해서 고맙다는 표현 정도는 성의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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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식을 요하는 질문을 했을때 아는 사람이 댓글로 정성껏 답해줬는데 댓글이 없는 경우 말씀하신 거군요.

그런경우는 저도 좀 기분은 별로일 듯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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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도 없이 반대 의견만 올린 경우도 경험한적 있습니다. 아이디 까지 바꿔서 그러는걸 보니 의도적인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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