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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분석은 힘들겠지만 추론 부탁드립니다
  일반 |
건방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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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24 16:34:26 조회: 2,34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8 ]

본문

연습하면서 이해가 안되서요

심맥스1 10.5도 스탁sr 사용중입니다
현재 발사각이 높고 백스핀도 높습니다
임팩트 위치를 보면 정중앙에 맞았으나
qed 시뮬레이터상 발사각이 18~20도를 보입니다
과하게 올려친다 생각하는데
백스핀은 3천~3천중반이 기본입니다
헤드 중앙 위쪽에 맞으면 2천후반대로 떨어지긴하나
그럴경우 발사각이 더 높아집니다
헤드 아래면 맞으면 백스핀 4천도 봅니다

제가 드라이버를 찍어치고 있는걸까요?
요즘 아이언들도 눌러야지 생각만하고 실스윙은 어퍼스윙하는 기분인데 말이죠

발사각이 높은데 백스핀도 높다...
왜 그럴까요?
공을 오른쪽으로 더 가져와야하는걸까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찍어치게 되면  각도도 높고, 스핀량도 높고..
너무나 당연한 결과 인거 같은데요. 

저도 못고치고 있네요..

    0 0

찍는데 발사각이 이렇게나 나오나요?

    0 0

열려맞으면 발사각과 백스핀 증가…  슬라이스 안나시나요?

    0 0

슬라이스는 안나고요
대부분 닫혀 맞습니다
정신놓으면 훅납니다

    0 0

공은 가능한 한 왼쪽에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건방진나님께서는 근본적으로 굉장히 좋은 스윙궤도를 가지고 계신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괜한 말씀을 건내게 되어서 혹시나 가지고 계신 스윙에 혼란이 오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만..
어드레스에서 드로우 구질을 위해 몸을 조금 닫는 것은 좋지만 아주 조금만 닫도록,
그리고 오른쪽 어께를 내리는 포지션에서 양쪽 어께가 수평에 가까운 포지션으로 두고 한번 공을 쳐보시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수정을 해서 공이 잘 맞으면 비거리도 꽤 늘어날 것 같습니다. 타구음도 타감도 기분 좋을거에요..
혹시나 이렇게 스윙을 해서 탄도가 너무 낮아졌다면, 공을 왼쪽 새끼발가락에 놓고도 한번 스윙을 해보셔요.
잘 하지도 못 하는 4개국어로  3시간 회의를 하고 왔더니 한글을 제대로 적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머리가 아파서 글도 대충 적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미안합니다 ~

    0 0

오른쪽 어깨를 좀 올려봐야겠네요
백스핀 줄여보겠다고 내리는 형태긴 했는데 말이죠

    0 0

저도 엎어친다가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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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로 봐도 모르겠어요ㅋ

    0 0

헤드가 열려서 엎어치는데 정타가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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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서 정타가 난적은 없어서...ㅎㅎ

    0 0

웨지랑 4번아이언 중에 누가 더 발사각이 높나요?
웨지랑 4번아이언 중에 누가 더 스핀량이 많나요?

"찍어친다" 는 개념은 뭐 사람마다 받아들이기 나름입니다만 댓글 흐름으로 볼 때 클럽페이스를 닫아친다는 개념으로 이해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핸드퍼스트 해서 클럽헤드가 닫히게 친다 정도요.

다른분들이 얘기하는 찍어친다는 얘기는 궤도가 엎어져서 아웃인으로 들어온다는 개념입니다. 클럽헤드가 4번아이언 치듯 횡으로 플랫한게 아니라 웨지 치듯 상하로 가파르니 스핀이 많아지고 탄도가 떠오른다는 개념인거 같구요.



별개로, QED 가 스핀을 인식하는 시스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볼에 표시가 있었던가? 긴가민가 하네요) 골프존 같은 경우는 체감상 탄도가 높으면 스핀을 과하게 읽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스핀을 직접 읽지 않고 알고리즘에 의해 산출하는 개념이어서 그랬던것 같네요. 18도 정도 되는 탄도로 공이 출발하면 해당 탄도 + 클럽스피드 를 이용해 저 정도면 이정도 스핀을 가질 것이다 추론하는거죠. 아마 그런 영향은 아닐까 싶습니다.

    2 0

볼마크로 스핀을 읽는 방식입니다
아웃인이 최근 심해져서 인아웃으로 교정중에 발생되었는데
제 이론내에서 스핀을 낮추려는게 안되고 악화가 되어서요
아마 최저점 갔다 어퍼로 친다 생각하다보니 가파르게 내려갔다 올라갔을수도 있겠네요

    0 0

저도 발사각이 높습니다. 저는  원인을 오른쪽 어깨가 박히는 것에서 찾았는데요. 그래서 프로에게 오른쪽 어깨가 박혀서 그렇냐고 물어봤더니 오른쪽 어깨가 박히는게 아니고 왼쪽 어깨가 올라가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왼쪽 어깨, 오른쪽 어깨 잡아보시면 거리가 확실히 늡니다. 탄도도 낮아지고 백스핀 줄고. 그런데 오랜 스윙폼을 바꾸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0 0

오~~
오른쪽 어깨를 집어넣는다는 느낌으로 휘둘렀는데
왼쪽어깨는 생각도 안했네요...

    0 0

제 경우도 굉장히 찍어치는 편이었는데 임팩~팔로우에서 손목이 아래쪽으로 펴지는 느낌을 만드려다보니 당겨지는게 줄어서 찍어치지 않게 되더라구요. *임팩트 손목* 영상들이 도움이 됐습니다.

    0 0

참고하겠습니다

    0 0

오히려 단순한 방법이 있을지도?! 티높이를 한번 낮춰보시죠?!

    0 0

티는 40~45인데
더 낮추면 땅칠거 같아요 ㅎㅎ

    0 0



자세는 개인마다 다르니 모르겠습니다.
헤드의 움직임을 상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QED도 볼에 마킹은 되 있어서, 스핀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attack angle은 나오나 잘 모르겠네요.
왼쪽 그림이 효율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 문의 하신대로 발사각도 높고 백스핀도 높습니다.)
이게 문제가 되는게.. 올려친다고 착각할 수 있는 동작입니다.
실은 페이스 면은 잔뜩 누워 버리고, (샤프트를 보면 뉩혀 있죠)
헤드가 진입하는 attack angle 까지 하향 타격되면서 spin 마저 커지는 상황입니다.
attack angle 은 어떤 순간의 각도가 아니라 헤드가 진입하여 들어오는 각도입니다.
요즘 trackman 되는 연습실 시간 단위로 빌릴 수 있을 텐데, 위 그림 이미지화 해서
셋업, 머리 위치, 어깨 바꿔 보시면서 attack angle을 0에 가깝게 줄이거나 + 값으로 만들면 됩니다.
그런데... ....
당장은 비거리가 더 안날 수 있고, 오랫동안 익은 것을 고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
실은, 왼쪽처럼 치는 것이 필드 방향성에서 유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답이 있다기 보다는 두 그림사이에 적정선이 있는 것이죠.
PGA들도 마이너스 값이거든요.. 저희 아마추어와 비슷한 LPGA는 플러스 값이구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상향 타격이 유리한 것은 분명합니다.
trade off 요소 없이 거의 모든 스윙스피드에서 상향이 비거리에 유리합니다.
https://blog.trackmangolf.com/exploring-driver-attack-angle-for-optimising-carry/
다만 몸이라는 게.. 다른 것을 다 놔두고.. 스피드도 살리면서
attack angle 만 바꾸기가 좀 어렵죠. 특히 필드에서는...

    3 0

어택앵글은 트랙맨 스튜디오에만 있어 확인 못했는데
참고자료로 보니 이게 가장 유력해보이네요
최근 스윙교정 하면서 플랫한 스윙느낌보다는 최저점 내려가서 공을 올려친다는 느낌으로 바꿔 휘둘렀거든요
제가 의도한 헤드 움직임이 제 생각과는 다른 효과를 낸듯하네요
어택앵글을 말씀하신대로 임팩트 순간으로 잘못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트랙맨 파라미터 공부하신 분이라 반갑네요. 좋은 설명이지만 어택앵글과 관련해서 하나만 덧붙이고 싶습니다. 트랙맨에서 정의하고 계측하는 어택앵글은 정확히 특정 순간에 클럽헤드 속도의 상하 각도를 뜻합니다. 넓게 보는 구간의 개념이 아닙니다(넓게 보자면 이미 ‘각도’로서 정확한 수치가 아니게 됩니다).

https://blog.trackmangolf.com/attack-angle/

트랙맨 공식 블로그에서 “ at the time of maximum compression” 이라고 명시하고 있고, 특히 이 주제에 대해 트랙맨의 CTO에게 Dave Tutelman 엔지니어가 이메일로 자세히 문의하여 주고받은 내용이 아래 링크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좋은 참조가 되니 여유가 되시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www.tutelman.com/golf/ballflight/downdeflect1.php

트랙맨은 임팩트 구간 전체의 헤드/볼 움직임을 모두 기록하는데, 그 중 볼의 압축이 최대화된 지점 하나를 특정해서 그 당시의 속도벡터 상하 각도를 기록한다는 내용입니다. 클럽헤드와 공이 처음 만난 순간의 어택앵글(3)에 비해, 최대 압축 순간은 1/4000초 이후의 사건이라서 어택앵글(4)이 0.3도 차이난다고 설명하네요. 1/4000초의 차이조차 확실히 구분해서 특정 순간을 집어내는 것입니다.

    4 0

부연 설명 감사합니다. 상당히 deep 한 내용을 접하고 갑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제가 막연하게 "순간의 각도가 아니다" 고 표현한 것은
클럽의 접근을 대강은 이해할 수 있지만,
벡터에 대해서 엄연히 물리적으로 오류가 있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

- Trackman : (임팩트 이전 데이터로 추산하기는 하나) 경우 최대 압축(maximum compression)이 발생하는 '순간'
- Flightscope : (임팩트가 아닌) 임팩트 직전 '순간'

부가적으로 두 기기가 조금 다른 정의를 하고 있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비교해보면 0.3 정도 차이가 나려나요 ^^;

여러가지로 링크해 주신 내용이
좋은 배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 저는 따로 트랙맨 파라미터를 자세히 공부하지는 못하였고 ^^;
골프 관련 서적이나, 기술 내용들을 관심있게 읽고 있는 아마추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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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거 있나요. 티를 낮게 했을때 바닥스치면서 치면 어퍼스윙이고 아니면 찍어치는 초보스윙인거죠. 물론 초보는 티를 낮게하면 어퍼스윙나오고 높게하면 찍어치는 스윙이 나오는 난국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요.

    0 0

티낮게,왼쪽새끼발가락 끝,
왼어깨닫고,상체틸트
헤드가 손보다왼쪽, 체중이동없이,

덮어치고 상체덤비는거 해결하려고 억지로
노력중인데도 잘 안됩니다ㅎㅎ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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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 반대로 연습하셔야 교정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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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동(따위ㅠ.ㅠ)이랍시고 너무 과해서
덮어치는 스윙이라 반대로 과하게 해서 잡으려는 중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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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각이 높다는건 찍어치는건 아닌데요.
찍어치면 발사각이 낮을듯 한데요.
백스핀이 높다는건 궤적이 가파른거 아닌가 싶습니다. 윗분 말대로. 어택앵글이.
탑에서 멈추고 한번 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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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시구요
어택앵글 +로 잘 나오고, 스핕도 딱 3천초중반이었구요

위에 어떤분이 쓰셨는데 다운스윙때 어드레스에 비해 오른쪽이 너무 구겨지는게 문제였습니다
- 연습으로 척추각 지키는거 하시면 되구요
- 어드레스 때 너무 서서치는 것 보다 적당히 앞으로 기울이고 적당히 기울이고
  임팩 팔로우까지 일어나지 않고 지키는 것도 방법이었어요

==> 연습은 연습이고... 장비로 간단히 해결봤습니다
    9도 헤드를 8도로 조정해서 치니까 16도 정도로 이쁘게 날라가더라구요 ^^

    아... 티는 골프존 기준 50-55로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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