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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에서 공 닦고 치시는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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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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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29 15:02:23 조회: 3,966  /  추천: 7  /  반대: 1  /  댓글: 35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1명): 
하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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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원칙적으로 당연히 공을 건드리면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
저는 가급적 양해를 구하고 공을 닦고 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치게 된 배경은
아이언은 그나마 괜찮은데, 비가 오거나 땅이 질어서 공에 흙이 묻게 된 경우
우드/유틸로 공을 맞추면 페이스가 작살이 나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저는 이런 배경 설명하고 공에 흙/진흙이 묻은 경우 양해를 구하고 닦고 치는데
다른 회원님들은 어떻게 하시는가요?

추천 7 반대 1

댓글목록

명랑이면 뭔들 안되겠습니까?

    4 0

프로들도 비가 많이 오면 프리퍼드 라이 하니깐요. 사전에 동반자들과 협의만 된다면 문제될게 없죠.

    1 0

공닦는 것은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라이개선이 될 수 있어서 . 러프속에 잠긴공을 좀 올려놓게 치게 된다던지... 그래도 대회아니면 괜찮지 안을까요 .. 하지만 내기에서는 용납안될것 같습니다.

    3 0

프로 대회에서도 진흙같은거
공식적으로 닦고 칠 수 있습니다

    2 0

이게 로컬룰이나 동반자 합의에 의한 프리퍼드 라이로 알고 있습니다. 공을 집어서 가깝지 않은 한클럽 이내 플레이스하고 하면 되죠. 아무도 동의 안하고,로컬룰도 확인 안하고 하면 벌타입니다

    2 0

저는 상대적으로 드라이버가 짧아서 세컨을 유틸 잡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언은 흙 묻어도 상관없는데, 유틸 때문에 그런 경우가 발생해요 ㅜㅜ

보통 짧게 떨어지는 경우에는 배수도 원할하지 않아서 진창이 경우도 많고
그래서 드라이버 비거리 많이 나서 아이언 세컨 공략하시는 동반자 분들은 눈치 주는 경우가 많네요.

    2 0

대회 할때도 로컬룰인지 마킹하고 닦고 치더라구요
단 페어웨이에서만 가능하고 러프에서는 묻은 그대로 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3 0

저는 사실 공이 어떻게 맞든 상관은 없는데
새로 비닐깐 유틸, 진흙 묻은 공 한번 치고 페이스 다 긁힌 충격 때문에

원래 쓰다보면 자연적인 세월에 흔적은 생기는데 흙 긁어버린 페이스는 너무 꼴뵈기가 싫고 마음이 아파서요.

    1 0

골프규칙 16(비정상적인 코스상태(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 포함)ㆍ위험한 동물이 있는 상태ㆍ박힌 볼로부터의 구제)에 의해서 구제받으려고 볼 집은 경우 제외하고는(보통 프로경기에서 비가 많이와서 물이 고였을때 이 룰에 의해서 티꼽은 다음에 다들 볼 집고 닦고 구제위치에 드롭하고 플레이합니다-프리퍼드라이)

양해를 구하고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장치는 경우 아니면 다들 괜찮다 할 것 같습니다.

    1 0

몇년전 라운딩할때 비온 다음날 물이 좀 고여있는 동반자가 볼을 옮겨서 닦고 친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제 공도 프리퍼드라이 적용하자고 하고 진흙 좀 닦았더니 그거와 그거는 다른거라고 왜 맘대로 집었냐고 흥분하던 사람들이 생각나네요ㅎㅎ..그리고 더 웃긴건 구력이 그렇게 오래된 사람들이 프리퍼드라이 용어를 모르고 있었다는ㅋㅋ..

    2 0

진흙이 많이 묻은 경우 아니면 매번 들어서 공 닦고 치겠다고 하면 … 전 별로 같이 치고 싶지 않을거 같아요

아이언 우드 유틸 등 페이스 자국 나는건 당연 하구요
그거 싫다고 매번 들어서 공 닦고 놓으면…

라이 개선 가능성이 너무 높죠

    17 0

저도 비슷한 생각이네요.
멤버 모집 할 때 고려 대상에서 제외 할 것 같습니다.

    2 0

비가 과다하게 와서 공에 진흙이 묻은 경우...

닦고 친적 있습니다.. 동반자 & 캐디에게 양해 구하구요.

평상시는 그런적 없습니다만...

    1 0

저도 명랑에서는 뭔들 문제될게 있나 싶습니다.
어차피 규칙이라는게 지키라고 있긴 한거겠지만... 아마추어들끼리 어디 대회도 아니고 서로 합의하에 하는거 가지고 문제될게 있나 싶습니다.
다만 동반자중 한분이라도 싫어하시면 안하는게 맞겠죠...
선생님이 클럽을 아끼는거 같이 규칙을 지켜야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거니까요
서로 합의만 하면 아무 문제 될거 같지 않아 보입니다.

    1 0

덕분에 배우고 갑니다.

    1 0

로컬룰 물어보고 치시면 됩니다.
보통의 로컬룰은 위에서 다른분이 말씀하신바와 같이 '프리퍼드라이(Preferred Lies)'가 적용이 됩니다.
* 프리퍼드라이(Preferred Lies) : 골프에서, 공을 칠 장소가 젖어서 샷을 하기 어려울 때, 샷을 하기 좋은 장소로 공을 옮기도록 허락하는 일
로컬룰이 프리퍼드라이를 허용하지 않더라도 플레이어 상호간에 합의하여 진행하면 될듯합니다.
PGA에서도 우천경기시에는 대부분 프리퍼드라이 적용하여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1 0

프로 대회도 구장상태가 좋지않으면 프리퍼드라이를 진행측에서 시행합니다만, 프리퍼드라이를 하면 프로들도 스코어가 상당히 좋아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좋은 라이에서 치기 때문이죠. 즉 구장상태나 기후에 큰 문제가 없는데 매번 닦아 드롭하는건 라이 개선이 되는 것이고, 반드시 사전에 동반자들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명랑골프라면 사전에 왜 닦아치는지만 말씀하시면 큰 문제 없을거고요.

    2 0

유틸 치면 페이스면 손상될까봐 닦기도 귀찮고....그냥 아이언으로 치고 있습니다.

    1 0

프리퍼드 라이도 페어웨이에서 이야기입니다.... 규칙만 지킨다면... 문제가 되지 않겠죠..

    2 0

저도 진흙이 많이 묻어 있으면 공 닦고 칩니다.
조인이면 각자 치고 싶은대로 치면 되고,
일행이라면 동반자에게 얘기하고 치면 되지요.

대회 아닌 이상 남의 공에 별로 신경 쓰는 사람도 없어요.

    1 0

일하다 오니 많은 답변을 주셨네요.
중간 댓 다신 분처럼 매번 닦으면서 치지는 않고
당연히 저는 친한 사람들끼리 명랑골프만 치는 경우라서
경기장 상태가 안좋은 경우 라운딩에 한두번 정도 진흙 묻은 경우 양해 구하고 닦아서 치고 있습니다.
(당연히 동반자들도 그러합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 저렇게 치는 경우가 유틸 페이스 손상 우려 때문이라 혹시 회원님들 중에도 이런 이유로 상황에 따라 닦고 치시는 경우가 있으신지 해서 질문 드렸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0 0

글쎄요...
다신 같이 가자고 안할거 같은데...
남들과 다른 이런저런거에 신경쓰는 분 많은듯요
한번은 빈스윙 3번하는 사람때문에 신경쓰여서 스코어 안나온다고 하신분도 있었습니다

    4 0

명랑 + 모두에게 같은 기준 적용이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 룰 적용에 있어 자신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남에게는 냉정한 동반자가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그 동반자와의 라운드를 다들 어쩔 수 없이 하지만 속으로는 많이 힘들어합니다.
그런 케이스가 되시지 않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0 0

동반자 협의하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참고로 프리퍼드라이는 좋은 라이에 리플레이스할 수 있지만 볼 닦기는 원구 위치에 다시 공을 위치시켜야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0 0

프리퍼드라이는 대회때 발생하는 (우천 눈 등) 위원회 선언하는경우가 있지만,
그나마 세부 룰이 있는편입니다.

아마추어 명랑 경기라도 미리 시작전 동반자에게 이야기하고 시작하는게.좋을것 같습니다.
정말 누가봐도 운동장 상태가 질퍽하고,
 페어웨이에서 공이 흙에 묻어있는 경우는
 상호 이해가 되지만.

그냥 일반적인 상태에서
습관적으로 공을 러프 등에서도 만지다보면,
벙커에서도 모래 묻어서 만지는격이라...

아마흙이 없어도 계속 만지게되는 상황이 되어,
라이개선등 으로
상대에게 오해 발생하는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롱거리 , 우드 샷필요시 )

플레이어는 동반자에게 잠재적이익을 추구해선. 안된다는게 기본룰인 운동인겅 생각하면.

명랑 이든 명랑 아닌 경우라도
극단적인 경우  아니면 노터치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7 0

대회 때 진흙 많이 묻으면 닦고치던데요.

매번은 문제지만 비와서 진흙투성인 날에 룰도 모르고 무조건 안돼라고 하는 사람이면 엄청 피곤할듯 그 사람이랑 골프치기..

    0 0

미리 얘기하면 그러려니 합니다 :)

    0 0

저라면 어떤 상황이든 페어웨이의 공 닦는 건 안할거 같아요. 그게 괜한 오해를 부르기 딱 좋은 행동이라... 몇몇분은 라이개선 때문이라 생각하실듯

    0 0

닦든말든 신경 안쓴다. 하지만 다음부터 같이 치긴 꺼려질거같다.
사견입니다.

    0 0

어차피 소모품인데 그냥 치는 버릇을 들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계속 그렇게 하시다보면 자연스럽게 그게 루틴으로 자리 잡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친한친구들이 아닐때 샷이 계속 신경 쓰여서 더 안맞을수도 있고 비가올때뿐만 아니라 새벽에 이슬이 내렸을때도 저녁에 이슬 내릴때도 계속 닦고 싶어 지게 될수 있으니까요... 오해를 살만하거나 안좋게 버릇이 들만한 행동은 미연에 안하시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4 0

개인 장비 페이스에 상처나는게 싫다

vs

기분좋게 라운딩 왔는데 동반자의 거슬리는 행동때문에
내 기분에 상처가 난다 (물론 겉으로는 동의 하는 척 한다)



객관적 지표로 환산 할 수는 없지만
저는 후자가 전자 보다 수백배 클 것을 알기에
공을 닦지 않습니다.

    3 0

같이 라운딩 가고 싶은 동반자는 아닐것 같네요
반대로 어떠한 상황에서도(디봇이나 진흙이 묻은 상태) 그냥 치는 동반자가 더 선호될 것 같아요

    2 0

질퍽해서 누가 봐도 공을 닦고 쳐야 하는 경우 아니면 가급적이면 그냥 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프리퍼드 라이가 적용돼야 할 만큼 질퍽한 상황이면 당연히 모든 플레이어들이 닦고 칠 테고 아마 질문하신 분 께서는 그 정도는 아니라도 공에 흙 같은게 좀 묻어 있으면 닦고 치는게 어떤지 의견을 여쭤보신 것 같은데 가급적이면 있는 그대로 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프로 시합에서도 항상 프리퍼드 라이를 적용해 주는게 아니거든요.

    0 0

골프룰은, 남에게는 관대하게 적용할지라도, 나한테는 엄격하게 적용해야죠.. 물이 고인 정도의 상태가 아니라면 공은 있는 그대로 칩니다.
흙이 묻어서 내 공인지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일 경우에만, 공 확인하는 정도로 최소한으로 움직입니다만, 이 때도 닦아서 치지는 않습니다.

    0 0

자체 로컬룰(?)이 아닌이상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위의 댓글에 프리퍼드라이 룰 확인해보시고
편한 사람들끼리 명랑일때는 모르지만
그런 경우가 아닐경우 치실때 함부로 딱고치시면 문제생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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