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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캐디백 2개째 해먹은 xxx ㅠㅠ
  일반 |
kaekl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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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2-04 10:33:15
조회: 3,844  /  추천: 12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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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째라는 뻔뻔한 범인 면상.
아오~ 정말 때려버릴수도없고 ㅠ ㅠ

추천 1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범인이 사용한 도구는 이빨인지, 앞발인지, 뒷발일런지요? 냥이님 놀아줘 스트레스가 큰가 보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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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래도 사랑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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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얼마전에 딸내미가.. 싸인펜들고 아빠가방에 이름써준다는거 간신히 말렸네요 ㅋㅋㅋㅋ

    2 0
작성일

2222,
캐디백은 아닌데 제 출장가방에 한글 막배운 명필글씨체로 이름 써놨습니다.
본인은 아빠 도와줬다로 엄청 흐뭇해합니다 ..
주기적으로 네임텍 달린지 확인도 해서 .. ;;

그후로 집안에 모든 매직과 네임펜은 서랍 깁숙한 곳으로 봉인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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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야무지게 뜯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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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 뻔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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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냥냥펀치 ㅎㅎ

    0 0
작성일

역시 고양이라 쓸모가 없네요 강아지였으면 다 물어뜯어서
새로살 핑계거리 만들어줬을텐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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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도하니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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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집사가 잘못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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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와..같은 집사로서 위추 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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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희집 개는 자꾸 제 캐디백에 마킹을 해요..그만좀 싸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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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심하게 공감입니다. 닉넴까지 완벽하시군요..
저희 본가에도 캐디백 마킹 전문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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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팁을 드리자면, 손톱 특히 앞은

주기적으로 커팅해주세요.

여집사들인 후로 주기적으로

커팅하니 가구들 파손이 덜합니다.

기본적인 스크래쳐들로는

택도 없더라구요.

    0 0
작성일

예전에 샴고양이 키운 적 있는데, 주로 벽지를 긁어서 스트레스를 푸는.... 이사 때 도배값만 엄청 들었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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