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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 Max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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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2-06 14:00:54 조회: 3,308  /  추천: 7  /  반대: 0  /  댓글: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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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했고, 아직도 아마추어 골퍼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G400 Max를 후보로 들여서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주전은 구닥다리 타이틀 910D.

시즌이 끝나서 연습중인데요. 기존 클럽에 비해 헤드가 좀 무거운 듯 하여, 조금은 가벼운 별도의 무게추를 끼워서 쓰고 있었습니다.

역시 연습을 하다보니 주전 클럽과 유사한 정도의 일관성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역시 클럽은 죄가 없네요. 조바심나서 못 기다려줬던 주인이 문제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냥 다시 한번 원래 무게추로 변경하면 어떨까해서 교체 후 스윙을 했는데요. 아.. 역시 조금 무거운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몸에는 힘을 빼고 클럽의 무게로 때린다는 느낌으로 연습해봅니다.

아~~~~~아~~~~~! 이게 왠일인가요. 잘 맞아도, 조금 덜 잘맞아도 방향성을 마치 보정이라도 해준 듯이 헤드의 뒤틀림 없이 공을 보내주네요.

G400 Max의 진면목은 역시나 경량화에 따른 무거운 무게추를 맨아래 그리고 맨 뒤에 둔 것이 MOI 극대화에 영향을 줬나봅니다.

역시 여러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클럽은 역시나 좋은 채였다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직 타감은 기존 타이틀 910을 못 따라가지만, 곧 주전이 될 수도 있겠군요.

시즌도 끝나셨을텐데, 다들 열심히 연습합시다.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많이 회자되는건 다 이유가 있지요. 다만 아쉬운거는 내구성이 명성만큼 못 따라줘서 그게 문제네요. 이제 단종되이서 구하기도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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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크라운 부분이 좀 약하다고 이야기는 들었는데..
조심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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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깨지니 겨울엔 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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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연습장이니, 문제 없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적당히 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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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이였는데 두번깨먹고 425lst로 기변했습니다 ㅜ 구할수가 없어 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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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11년째 치는데.. 드라이버 헤드를 깨먹은 적은 없고, 샤프트를 한번 해먹었는데.. 정말 사례가 많은가 보군요.

    0 0

4개사서 3개 깨먹었습니다ㅠ
겨울에는 절대 치시면 안되요

    2 0

아.. 모두 비슷한 이야기 하시네요. 추운겨울 필드나 야외연습장 가서 치지 말라는 말로 이해하면 될런지..  실내연습장에선 연습해야 하는디... 근데, 이 정도로 내구성이 안 좋으면 잘못 만든건데요;;;;;

    0 0

저는 겨울에 쳐도 문제 없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드라이버를 쓰지만요 ㅎㅎ 심지어 골프를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때라 여러 친구들이랑 돌려써도 크게 문제없었습니다; 참고로 볼스는 70정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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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터짐은 케바케 운의 영역이긴 하나, 자주 헤드 터짐이 발생하는 클럽은 맞는 것 같네요. 정타 안 날 경우 잘 터질 것 같긴 한데.. 추운 날 밖에서 칠때는 좀 조심하는게 맞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0 0

이전에 에픽 약 2년, 에픽플래시 1년정도 쓰다가 작년3월부터 g400max를 주력으로 쓰고 있습니다. 경험상 캘러웨이 드라이버 헤드가 더 잘 터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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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뭐..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는걸로.. 그냥 잘 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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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바꿨지만 아직 보유중이네요. 혹 나이더들면 칠려고 보관중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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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나이 들면 가벼운 무게추로 바꿔서 쓰게 지금은 원래 무게추로 방향성 살리는 방향으로 쳐야겠습니다. 다음년도부터 주전이 바뀔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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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페이스 크랙이 발생했지만
마성의 타감과 관용성을 잊을 수 없어
다시 중고로 들였습니다.
또 깨질까봐  연습장에서 힘빼고 치게 되니 결과물은 더욱 좋아지는 순기능이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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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힘빼고 치면 더 멀리가고, 힘주면 적게 가는 나쁜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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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저도 아직 주전입니다.
서브로 여러개 협력사 드라이버들이 대기 중이나 서브로 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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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타감은 최고인듯 합니다. 그 외 생각 이상의 방향성과 거리. 최근 드라이버에 비해 별로 안 꿀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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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만족하는 주전인데…
슬슬 킵해야 겠네요. 이참에 하나 들이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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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다 똥 됩니다. 막 치다 깨지면 딴거 쓰면 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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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5 사용하고 있는데 깨끗한 9도 헤드만 하나더 구해서 가방에 넣어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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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성이 좋으십니다. 저도 쟁여둔 거긴 한데.. 골포는 역시 우등생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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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겨울엔 봉인해두고 세컨 드라이버로 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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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서 나쁠 것 없다란 생각으로.. 잠시 봉인해둬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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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400max 주전으로 사용중인데 명기 입니다.
잘깨지긴 합니다. 작년구매해서 1년 사용못했는데 헤드 크라운 크랙으로 무상교체는 받았지만, 불안합니다. ㅠ.ㅠ
겨울 연습은 절대 안하려고 마음먹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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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전도 나쁘지 않아서.. 완전 명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괜찮은 클럽은 맞는 것 같네요. 괜히 사람들이 많이 샀었던 채가 아닌.. 잠시 또 아껴뒀다가.. 내년 시즌에 봉인 풀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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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깨먹고 as온거 새거로 팔아버렸네여

잘못맞아서 깨진다기보다 하도 잘맞으면 깨집니다 특히 페이스면이요
초보때 뽕샷치고 못맞출땐 안깨지던게 잘맞기 시작하니깐 1개월에 1개씩 뿌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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