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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을 착각한 거라고 기사도 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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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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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5-22 15:16:23 조회: 4,736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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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그렇죠. 그렇게 매너 없게 굴지는 않았겠죠. 그래도 참 다행입니다.

운영이라고, 선수 개인 자유라고, 2억과 6천 차이라고, 우리나라는 특수하다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였죠.

저건 룰 숙지 되었으면 프로골퍼라면 누구나 집었을 겁니다.

오히려 룰 착각이라 다행입니다.

노매너보다는 룰 숙지 미숙이 낫죠.

https://sports.v.daum.net/v/20220522144000899?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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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폭 하던 사람들 뭐라고 할지....
임희정 선수 팬입니다~ 힘내세요^^

    1 0

정규 마지막 홀에서 임희정이 파펏 성공하고 꽤 거리가 있었던 홍정민 마크 집어주면서 바로 오케이 주고 연장으로 들어갔던걸 보면 저도 임희정이 컨시드를 아낀건 아닌거 같습니다.

    3 0

무슨 일이든 당사자의 얘기를 들어본후 판단 해야죠
미리 짐작해서 비판글 쓰신분들에게 교훈이 되었으면 합니다

    7 0

음 어떤 교훈이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골프 팬으로서 충분히 비판 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기사에도 있듯 갤러리들 조차 알고 있던 룰이고 심지어 현장에 있던 팬들의 웅성거림/탄식 약간의 야유까지 있었는데 프로나 캐디가 상황에 대한 판단을 하지 못했다는 건 아쉽다고 생각됩니다. 심지어 홍정민 프로가 룰을 알고 있는 상황이였다면 홍프로는 더 당황했을겁니다.

후속 기사가 뜰 정도로 매치 플레이 관점에서는 충분히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였고, 룰 미숙지라 뒤늦게라도 오해가 풀려서 다행이지만 전후사정을 모른다고 해서 비판을 하지 않아야 할 상황은 아니였다고 생각됩니다.

프로로서 주최측에서 제시한 룰을 숙지 하지 못했다면 그에 대한 패널티나 비판은 겸허히 받아드려야지요.
그들은 아마추어가 아니라 프로니까요.

이번 이슈를 계기로 프로든, 캐디든 향후에는 룰 미숙지에 의한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금은 더 노력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물론  비판이 아닌 과도한 비난을 하는 일부 골퍼는 문제가 있다봅니다.

    10 0

우당탕탕// 동감합니다.

    2 0

기사를 봤을때 앞선 룰 과 같은 줄 알았다고 하니 충분히 실수 할 수 있는 상황인 듯합니다. 그런 일을 격은 상대 선수는 몰라도..그걸 지켜보는 이들은 왜 했는지에 대한 답을 듣고 비판을 해도 늦지 않았을까요?
우당탕탕님도 무지에 대한 비판과 매너나 인성에 대한 비판은 그 결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계신듯합니다만... 그걸 하나로 퉁 치듯한 글은 인정하기 어렵네요.

    3 0

그들은 프로입니다. 갤러리 조차도 매너에 어긋난 행동을 한다는것을 인지했다는 것은 기사에도 잘 나와있는 상황입니다.

애초에 프로가, 투어 캐디가 룰을 갤러리보다 모르고 있었다는 것, 적어도 매치 플레이에 그 상황에서만큼은 나왔어야 하는 매너를 어겼다는 점에서 이유와 관계없이 그 상황만으로도 누군가는 비판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 무지로 인해 발생한 매너 실수 또한 매너 문제지 무지니까 이해해달라는 것은 그 상황에선 어렵죠. 갤러리도 아는 룰인데 프로라면 당연히 룰을 알아야 하고 모두가 그럴꺼라고 생각할꺼니까요. 갤러리/중계진 모두 왜저럴까하는 상황이였는데 상황만 보고 비판했다고해서 잘못된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 상황이 나온것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였어요.

이전 글에는 골퍼에 따라 생각의 차이가 있을 것 같다 생각해 댓글을 남기지 않았지만 그 과정을 비판한 골퍼들에게 무슨 교훈을 얻으라는 식으로 적어두셔서 댓글을 남기는겁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첨 맹목적인 비난은 안되지만 관념적으로 잘못된 행동에 대한 생각을 밝힌 골퍼들이 뭔가 잘못했다거나 교훈을 얻어야 하는 행동을 한 것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5 0

오히려 프로가 룰 숙지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전 매너보다 조금 더 아쉽다고 보이네요.
한타에 몇 천에서 몇 억씩 왔다갔다 하는 세계에서
언제든지 룰 미숙지에 의한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었다...
룰 미숙지에 의한 오해....이거네요.

    9 0

아마 아래글에서 매너랑 상관 없지 않냐고 하시는 분들은,

골프에서 매치플레이 방식을 많이 접해보지 않으셨던거 같습니다.

대충의 룰은 알더라도, 많이 안보셨으니 저게 매너인지 왜 저렇게 하는지 알 수 없으셨겠죠.

    6 0

저는 답글들 보면서 되게 당혹스럽더라고요.

    4 0

조별리그 3인이나 4인 플레이오프에만 컨시드를 못하는 걸로 막으면 되는데
조별리그 2인 플레이오프에서 왜 컨시드를 못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생각 못하고 있는 이유가 있나요?
임희정 선수 사고나고 겨우 페이스 되찾은거 같았는데 상처 안 받았으면 좋겠네요

    1 0

매너가 아쉽다고 글 쓰신분보다 댓글로 저게 왜 매너 문제냐고 하신분들이 더 난감할듯. 임희정본인도 매너인걸아는데 룰을 착각했단 얘기죠. 그걸 승부욕, 룰 운운하는댓글 다신분들 보며 어이가없더군요.

    9 0

전 그냥 임희정이 역시 팬이 많긴 많구나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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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보이면 잡아먹으려 뎀벼드는 누리꾼들..
골프치시는 분들도 예외가 아닌것 같아 씁쓸합니다. 공인은 모두 성인이 되어야 하는것인지..
그냥 그 자체로.. 해프닝으로 봐줄수는 없는것인지..
비판을 넘어 조롱이 난무하는 정치판의 모습이 일반 사회에도 투영되는것 같습니다.

    3 0

제가 아랫글에도 임프로가 착각을 한게 아니였나..라고 댓글을 썼습니다.
물론 제 바램 이기도 했고요…
우리는 누구나 실수를 하지 않습니까?
만일 임프로가 착각을 했다면..임프로도 무척 힘들었을 것입니다..경기를 빨리 끝내고 싶어도 내가 공을 집어들면 실격패가 될수 있으니 그것또한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닐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퍼팅을 하는동안 임프로도 당황스럽고 괴로운 시간 이였을꺼라 생각 됩니다.
저는 저 어린 친구들보다 나이는 많치만 여러 방면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모든 klpga 선수들 팬으로 하는 얘기 입니다..
성숙된 문화가 필요 합니다.ㅎㅎ

    2 0

연장전이면 경기운영위원이 그린주위에 있었을텐데
애매하면 물어보지...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다보면 순간적으로 헷갈리기는 하는 모양이더군요...
거제 드비치에서 벌어진 KPGA 매치플레이에서도
선수들이 마지막에 컨시드주거나 공 집어들려다 멈칫거리는 장면들이
몇번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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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컨시드를 주는게 없었으면 했네요
안그래도 매치플레이때 상대방을 미워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고 하는거 보면 컨시드같은걸로 감정 상하는거 같아요
그린스피드가 4.0이라 컨시드 없었으면 애매할 거리와 라이상황에도 컨시드를 주고 홀을 내주는거 보고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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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이지만 근데 또 그게 매치플레이의 묘미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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