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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브 보면 손을 멈추면 채가 지나간다고 하잖습니까?
  일반 |
샤프458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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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6-23 10:14:14
조회: 4,229  /  추천: 8  /  반대: 0  /  댓글: 49 ]

본문

그래야 비거리가 늘어난다고...채의 스피드가 더 늘어난다고 하는데.

이해는 됩니다. 손을 탁 멈추면...클럽 헤드는 확 나가니까.

그냥 연습을 끊어서 하면 되는것도 같은데.

채를 쥐면 그렇게 치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거리 멀리 보내시는 분들은 어떤 느낌으로 치시나요? 어떤 연습 방법이 있을까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네. 이건 백치기와 비슷한 개념인거 같습니다.

임팩 이후에 가속된 힘이 나오도록 스윙 소리가 앞에서 나오도록 하는

강의하고는 어떻게 차이가 날까요?

    0 0
작성일

얼마만큼 비거리의 기준은 모르지만
저 신체 스펙은 173/70 에 벤치 봉빼고 30kg가 최대이지만. 필드에서 6번 165캐리 보고 있는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면
테이크백 신경쓰고 백스윙 탑까지만 딱 신경쓰면 그다음 다운스윙부턴 신경을 공에 집중하지 손을 돌린다던지 멈춘다던지 하는 느낌은 없구
앉았다 일어난다 + 동시에 다운스윙때 공은 왼쪽눈으로 힐끝보구 임팩이후에는 고개가 밑에서 위로 돌려 올린다느낌이 있습니다

    2 0
작성일

잘하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

    0 0
작성일

아~ 골프 몰라요

    1 0
작성일

하나씩 해보는 재미죠 ㅎ

    0 0
작성일

골프 원론적인 것인데, 최대비거리의 5조건으로
견고한 그립, 적절한 헤드무게, 정타(스윗스팟), 헤드스피드, 탄도
하나씩 점검해보세요

    1 0
작성일

정타는 계속 집중하는 편이고.
정타잘나는 자세가 있긴 하드라구요.

스피드가 지금 최선인가? 뭐 그런겁니다

    0 0
작성일

다운스윙때 손목각도를 유지한채 팔과 손이 같은 속도로 내려오다 임팩때  손목각 유지한걸를 풀어주면 원심력에 의해서 채가 팔보다 더 빠른 속도로 휘둘러진다 그런 의미 아닐까요
근데 저는 그렇거 하니까 손의 개입이 심해져서 그냥 첨부터 힘빼고 다운스윙때부터 빠르게 지나간다고 생각하고 칩니다

    3 0
작성일

순간적으로 지나가서...맞게 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0 0
작성일

코킹이 풀리는 시점에는 손이 멈춰진것 처럼 보이는 대신 롤링이 발생하는 순간이겠네요..
몸통스윙에서는 손이 몸뒤로 빠지는 시점 일 수도 있겠구요..
느낌만 따진다면.. 백스윙 후에 체중이동 하지 않으면서 다운스윙을 밑으로만 내린다는 느낌으로만 휘두르면,
손목 롤링하는 느낌 나실거에요..

    1 0
작성일

어렵습니다 ㅠㅠ

    0 0
작성일

개인적인 생각에는 비거리 증가에 도움은 있을지언정 일관성은 보장할수 없을것입니다.
멈추고 헤드를 던진다... 언제 언제쯤에??? 라는 질문에 답하기가 참 어려울 것입니다. 타이밍이 찰나의 순간에 따라 페이스 앵글이 달라질건데 그걸 조절 가능할까요.. 채는 그냥 백스윙부터 팔로스루까지 멈추지말고 달려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0
작성일

조절하려고 하는건 아니고요...
암튼 어렵습니다.

    0 0
작성일

제가 효과본 연습방법은
실제로 채를 임팩트시에 멈추는겁니다 억지로 빠져나가는것도 잡아가면서 팔로우스루를 아예 안하려고 노력하는겁니다 백스윙 탑에서 임팩트 까지만 힘을 쓰는거죠 이게 뒷공간을 쓰는거고 이렇게 쳐도 팔로우스루 다 한것만큼 거리 다 갑니다
이게 감속구간을 느끼게 해주는겁니다
뒷공간에서 임팩트까지의 힘 쓰는 구간이 비거리를 만듭니다 팔로우 스루는 힘을 써서 보내는게 아니라 임팩트에 쓴 힘때문에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거구요
내가 감속을 만드는게 아니라
임팩트 까지 내 힘을 다 써버렸으니 아주 찰나의 순간이지만 그 순간에 힘이 빠져서 감속이 되고 그 이후에 헤드에 전달된 내 힘이 팔로우 스루를 만드는겁니다
이렇게 내 힘을 팔로우스루에 뺏기지 않고 임팩트 까지만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훨씬 더 잘 맞으실거에요
구체적으로 설명하려다보니까 너무 주절거렸네요;

    1 0
작성일

저도 비슷한데요.
왼발 체중이동 하면서 바로 멈추는걸 연습...
후에 연속동작...
뭐 이리 연습 중입니다.

    0 0
작성일


위 짤방처럼 손목각도 유지하면서 끌고 내려오다가 왼쪽 허벅지쯤에서 릴리즈가 시작되고 그 짧은 구간에 끝까지 끌려오던 클럽 헤드가 휙 넘어갑니다.
이후엔 클럽헤드의 관성에 의해서 팔로스루와 피니쉬까지 가게되니 릴리즈 포인트까지만 힘을 쓰고 헤드를 던지기만 하면 나머지는 자력을 쓰지 않아도 넘어가진다는 느낌이 손을 멈춘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1 0
작성일

네~ 맞습니다.

    0 0
작성일

손이 감속되고 멈추려는 듯한 느낌이 든다 > 좋은 스윙입니다

손을 감속시켜서 근력으로 멈추게 하려 한다 > 나쁜 스윙입니다

원인과 결과를 혼동해서 잘못 가르치는 거에요. 그런데 감각과 실제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가르친 결과물이 좋은 경우도 있긴 한 거죠.

샤프트가 왼손을 끌어당기는 반작용이 강하니까 손이 느려지는 것이지, 샤프트 외에 몸으로 손을 느리게 하려고 하면 그냥 샤프트가 끌어당기는 힘도 약해지고 헤드스피드는 더 느려지고 끝입니다.

    2 0
작성일

실제로 손을 멈춘다는 의식을 하면 말씀하신대로 헤드로 안돌아가는데.
(손을 멈추면...헤드가 빨리 돌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하체이동하면서...바로 멈춰주는 드릴을 하면...
휘리릭 그냥 넘어갑니다.

골프에선 느낌만 가지고 해라라는 말이 가장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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