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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골프 질문) 삭제 예정 질문. 혹시... 묶어보신 분...
질문 |
칼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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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6-29 18:31:46 조회: 2,466  /  추천: 4  /  반대: 0  /  댓글: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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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주 중인데... 한 6년 동안의 고민 끝에. 형과 오빠의 호칭을 포기하고 언니로 불리려고 합니다.

 

근데 물가 비싼 해외라 여기서 묶으려면 약 280만원 정도 비용이 드네요.

그래서 한국 방문 중에 묶어볼까 하는데...

 

한국 방문 중 왔다 갔다 할 곳이 인천 계양 쪽과 서울 강서구 쪽입니다.

 

제가 나이는 40이 되었지만, 무서워서 아무리 간단한 시술? 수술?이라도 좀 조심스럽니다.

 

혹시 이 쪽에서 추천해주실 병원 있으신가요?

 

비골프에 좀 부끄러운 질문이라서 나중에 삭제 예정입니다.

 

동병상련의 묶으시고 언니로 불리는 남성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글은 추후 삭제하더라도 욕하지 말아주세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별로 권장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예요.. 다시 하라면 안할것 같아요.. 안하고 버텨보세요..

    2 0

아 혹시 무슨 기억이신지요?

    0 0

아파요.. 뱃속의 뭔가를 쭈욱 땡기는 느낌.. 그 이후로 뭔가 느낌이 달라진것 같습니다. 정확히 뭔지는 알수가 없지만요..

    1 0

실례지만 뭘 묶는걸까요?

    1 0

제가 하는 건 아니지만..
정관수술.. 같습니다.

    1 0

맞습니다. ㅜㅠ

    0 0

웬만한 남성병원에 전화 예약만 미리 하셔도 당일수술 가능합니다. 생산직에서 서비스직으로 전환하는터라 비보험이지만 비용은 30만원 정도 일겁니다.^^

    5 0

생산도 서비스도 별로 할 일이 없긴 합니다만... 가끔 의무 방어가 있어서 하려고 합니다.

    0 0

생산직에서 서비스직으로 전환하시려는것 같은데, 맞나요???
제 주위에서는 "언니" 호칭을 사용하는 경우가 없어서 대단히 큰 오해를 할 뻔...

    3 0

저흰 친구 중 한 친구를 언니라고 부릅니다. ㅜㅠ

    0 0

저도 묶으라고 3년째 압박을 받고 있지만 일단 버티고 있긴 한데...... 남성의원 어디를 가셔도 비슷하실껍니다. 가격은 30만원이 일반적이구요. 수술은 15분 으로 알고 있어요.

    1 0

감사합니다. 근처 전화 돌려봐야겠네요ㅜㅠ

    0 0

한 2년전에 했는데 30만이었구요ㅎ 간단합니다. 대충 아무대나 가셔도 될거에요

    1 0

넵 여긴 거의 10배를 받아먹는군요

    0 0

묶은 친구가 절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것만 들었습니다.

    0 0

음 이유가 무엇일까요? 전 2년되었는데 하기전후 차이가없는데... 비추하시는분들 이유가 궁금하네요

    0 0

감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남성성이 사라진것 같아 슬프다고.. ㅡ ㅡ;;
사람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1 0

ㅜㅠ... 언니

    0 0

전 음..14년전에 둘째 돌쯤에 지졌습니다.언니 느낌 절대 없습니다..감각이 예민한편인데 시술전과 차이 못느낍니다..오히려 라텍스 이물감이 더 끔찍합니다. 강추합니다.

    1 0

넵 정보 감사합니다. 방금 거사를 치루고 나왔습니다.

    0 0

청라 연세원비뇨의학과요ㅠ
저 거기서 했어요.
가격도 괜찮았고 수술도 점심시간에 금방했네요ㅠ

    2 0

저도 방금 동참ㅠ

    0 0

아들래미 1명인데도 불구하고, 와이프의 강한 압박에 못이겨 3년전에 묶었습니다.
수술 자체는 20분이면 끝나구요, 약간 귀찮긴한데 못 견딜 정도는 아닙니다.
수술후에 인제 사고쳐도 증거가 없다라는 생각에 기쁘긴했는데 그것도 잘생긴 남자만 하는 고민이었네요....ㅋㅋ

    7 0

전 아예 기쁘지 않습니다. 가능성 zero

    0 0

커밍아웃 하시는줄 알고 놀랬네요 ㅋ

    1 0

남자로서 비생산이니 커밍아웃 이지요ㅎ

    0 0

수술은 아무대나 가도 될겁니다. 수술이 아프지도 않고 후유증도 없었내요. 장점은 몸이 변했다는 느낌도 없고 임신 공포에서 해방되는게 편합니다. 단점은 고자가 된 것 같은 찝찝함 정도...

    2 0

방금 저도 하고 나왔는데 아직은 뻐근해서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1 0

추노에서 언니라고 부르던데 ㅋㅋㅋ

    1 0

제 친구들이 수술한 친구는 언니라고 부릅니다.

    0 0

저 올해 공장문닫았습니다.
수술한지 2달됬구요
집이 검단이라 검단에 있는 병원에서 했고
수술시간은 30분안걸렸어요
수술하고 한 3일은 약간 뻐근한정도가 다였고
그뒤로는 큰증상은 없었습니다

    1 0

앗 저도 방금 검단서 공장셧다운 했습니다. ㅎ

    0 0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집근처에서 15년전 당시 비용은 약 15만원(?)정도 인가 했고 시간은 10분 정도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순간 따금한게 다였습니다.

    1 0

검단 25 냈네요.

    0 0

경험담이나 생각보다는 아프거나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이것도 사람들 아니 남자들마다 편차가 꽤 있는듯 하고요.
시술 많이 하는 병원에서 도전을 추천드립니다.

    1 0

네 이걸 주력으로 미는 곳서 금방 했습니다.

    0 0

아이둘 키우는데 진심 개힘듭니다.
나대는게 다른 아이들 두배도 넘어요 ㅠㅠ
둘째 돌 됐을때 바로 묶었습니다.
아무리 아기가 예쁘고 소중해도 셋째 낳는건
감당이 안되더군요.

    2 0

동감합니다.ㅜㅠ

    0 0

언니라고 해서 오해할뻔 했네요. 씨없는 수박이 되실려고 하시는건데 저도 한번 고려했다 부작용을 격은 친구가 있어서 포기했엇어요. 아주 드물게 있는 건데 출혈이 생겨서 다리 사이에 수박하나 달고 일주일간 누워있었습니다. 그거보니 참....선듯 하기가 어렵더군요.

    1 0

헉 전 방금 끝났는데 부작용 없길 바래봅니다

    0 0

시장가 30만원 고정입니다. 다 똑같더군요. 수술 30분도 안걸리고.. 저도 점심시간에 가서 처리했습니다. 위엣분들 이야기하신것처럼 한 3개월은 뭔가 당기는느낌도 있고 달라진거 같은데.. 몇년지난 지금 전혀 1도 차이를 못느낍니다. 추천드립니다.

    1 0

25에 했습니다. 검단인데 물가가 싼건지 경쟁이 치열한건지 25더군요

    0 0

지나는 길에...
저도 언니에 깜놀~
글 다시 보고 씨 없는 수박을 말씀하시는 구나에 끄떡~

잡아 당기는 느낌이랑 좀 뻐근한 느낌이 듭니다
피지컬하게 바뀌는 건 없으나 심리적으로 위축된다는 말을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주변에서는 시술 이후 더 자유로운 연예를 해서 좋다는 분까지 봤으니... ㄷㄷㄷ

깨림찍한 느낌은 100퍼 심리적이라고 봅니다

    1 0

뻐근합니다ㅜㅠ 1시간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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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보 어디서 얻기 힘들고
이렇게 열광적인 댓글도 보기 힘들거에요

저도 그렇지만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글쓴분과 비슷한 느낌에서 쓸까말까 하다가
그래도 하고 글 써주셨을텐데
삭제는 안 해주셨으면 여러 예비 언니(?)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ㅎㅎ

    2 0

네 삭제 안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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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을 묶어버리는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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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대비마마에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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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격대는 30에서 50사이인거 같고
성지는 부천 상동쪽이 유명합니다!

    1 0

50은 ㄷㄷㄷ 전 검단 25 주고 지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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