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00 max 중고 지금 사는건 무리수인가요?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G400 max 중고 지금 사는건 무리수인가요?
일반 |
호랭이우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2-07-02 23:32:09 조회: 2,44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3 ]

본문

당근이나 골마켓에서 상태좀 괜찮은놈 기준 

시세가 33~36정도 되던데요(스탁 샤프트)

 

g425 신품이 50만원 언저리인걸 생각하면(빅스마일 특가기준)

아무리 명기라도 해도 이가격은 좀 에바인거 같기도 하고요

 

타구음 생각하면 구관이 명관이고

한번 경험해보고 싶은데 결정하기 어렵네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아직까지 g400max 보다 좋았던 드라이버는 없었네요.
지금은 타이틀 쓰지만요

    1 0

그정도인가요 ㄷㄷ

    0 0

425만은 피하시길...

    0 0

글쎄요 제생각은다릅니다
최신 기술이 나오는데 굳이  예전모델
그것도as불가능한  단종 모델을...
그게 바로 하자 생기면 또 구하셔서 사실건가요?
드라이버는 새거나왔을때 사는게 제일 좋은것같습니다

    2 0

저도 그래서 쉽게 결정을 못하겠네요
가격이 싼것도 아니라서요

    0 0

개인적으로 드라이버 헤드 1년에 한번 as받는 입장에선
as 기간 끝난 제품은 사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카본 드라이버 헤드 시대가 오고부터
드라이버 헤드가 잘 함몰 되는것 같더군요.

    1 0

저도 400보고 있었는데 의외로 410보다 가격이 안떨어져서 놀랐습니다..
친구꺼 쳐보니 정말 방향성은 죽이더라구요..

    0 0

as고려하시면 그냥 g425 사세요. g400은 아쉽게 못써봤고 g30 g410 g425 쓰는데 최신이 좋은거 같아요. as가 되니 크랙에 대한 부담도 적고.

    0 0

비추합니다 가장 잘 사용한 드라이버이긴 하지만
헤드만 3번 터졌어요
As안되는 g400 max는 매리트가 없죠

    0 0

정말좋은드라이버가 맞고 제가 님처럼 중고를 사서 지속적으로 사용했지만 해드가 3번 터졌어요..AS는 한번받았구요.. 비용도 만만치않아서 그다음부터는 차라리 신품을 삽니다. 제가 중고마련할때는 물건도 많았고 33선에서 구하고 팔고했는데..점점희소해지니 가격이 유지되었나보네요 ㄷㄷ
그동안 410 425 라드 LTDx 시행착오 있었지만 결국 안정적으로 정착했네요

    1 0

g400이나 나이키클럽 이런거 당시 구매가 수준이나 그 이상으로 파는 분들..
개인적으로 양아치라고 생각합니다.

    0 0

가을에 430나온다 하니 신상으로 사시죠.

    0 0

중고샤프트 사서 6개월만에 부러지고
돈만날렸습니다.

정품 드라이버 사서 2년쓰고
페이스크랙으로 신형으로 무상교체 받아보니
너무 좋습니다.

    0 0

아무생각없이 산 g400 max가 이렇게 인기가 좋을지는 몰랐네요.
저는 파워히터는 아닌지 깨지지도 않고 오래 잘 쓰고 있습니다.
캘러웨이 더 신형 드라이버도 하나 더 있는데,
관용성 때문에 g400만 쓰게 되네요.

깨끗한 중고고 자기에게 맞으면 사셔도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0 0

상태 좋은거는 하나 사서 쟁여놓을만 하시다고 봅니다
G400 max가 팔고 나서 다시 중고 사시는 분들이 아마 제일 많은 드라이버일거에요
저만해도 작년초에 정품팔았다가 가을에 병행으로 다시 하나 샀구요..
심지어 제가 판 가격보다 지금이 중고가가 더 비싸요
험하게 쓴거는 터질 가능성 높아서 그렇지만
상태좋은건 30초반이면 쟁여놓을만합니다

    1 0

타이틀 심 코브라
관용성은 요즘 거의 비슷합니다
저도 400맥스 관용성  때문에 정말 좋아했는데
결국 제 몸이 문제였어요

    0 0

필드에서만 쓰면. 깨질일이 없지 싶네요

    1 0

저도 g400 max 오래 쓰다가 기변 했습니다만
요새 채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ltdx 강추 입니다

    0 0

제가 최근까지 g400max사용하다가 헤드만 23만원에 팔려고 올렸더니 1분만에 여러명한데서 연락와서 살짝 놀랬습니다.
몇년사용 해본봐 관용성은 확실히 있습니다. 다만 악성 슬라이스나 훅은 답없습니다.

    0 0

425맥스갔다가 400맥스로 돌아왔습니다

    1 0

g400max 신품사서 3년정도 쓴거같은데 나름 연습도 꽤 하고 필드도 계속 델고가는데 멀쩡하네요~
볼스피드가 느려서 인지.. 샤프트 여러개 써보면서 저한테 맞는 샤프트 찾은듯 하여 드라이버 당분간은? 안바꿀듯 합니다.
사실 pxg도 갔다가 에픽, 로그, 에픽맥스 갔다가 다시 g400맥스로 돌아갔습니다.

    1 0

저도 아직도 필드 나갈 때는 G400MAX 가져가고 있습니다.
 헤드와 샤프트 173-65R는  비닐도 까지않는 신품으로 1개씩 예비를 가지고도 있습니다.
게다가
마누라 몰래 tsi3도 있고 에픽맥스도, 매버릭도 심2도 스텔스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다 잘 맞고 다 좋습니다 .
단순히 G400MAX 가 가장 오래 쳤고 손에 익기 때문에 보통으로 가져가는 이유가 큽니다.
관용성이 좋은 쉘로우 헤드이기 때문에 도그렉에서 샷 메이킹이 어렵습니다.
약간 왼쪽으로 흐르는 드로우 샷이나 중탄도의 풀 슬라이스 이런거 생각하고 쳐도 거의 스트레이트로 날라갑니다
이것이 매력이지만 스트레이트로 찔러버려서 벙커에 박히면 참 답답합니다..
때문에 질 수 없는 게임을 갈 때는 심2를 가져갑니다. (트위스트페이스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스트레이트로 정말 멀리 칠 수 있습니다.)
결국은 샤프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미드킥이 정말 잘 맞는 타입입니다.  진짜 철 막이 폭발하고 찢어지는 소리가 낮면서 공이 맞는데 스트레스가 다 풀려요.
아이언은 몰라도 우드 중에서 특히 드라이버는 최신 제품을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최신제품을 구입하시되 단순 시타가 아닌 어느정도 샤프트 핏을 해볼 수 있는 곳에 가져서 샤프트를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0 0

저와 비슷한 분들이 많네요.
저도 G400을 오래썼지만, 지금도 항상 캐디백에 들고 다닙니다.
텐세이오렌지6S를 주력으로 쓰고는 있지만 G400맥스를 못버리는 이유는
이유는 단 하나, 엄청난 관용성 때문이죠. 결국 라운딩하다보면 컨디션이 떨어지는 순간이 오는데
그때 편하게 휘둘러도 절대 안죽고 날아가는 채는 이것만한게 없더군요.
아마츄어에게 골프는 드라이버 안죽고 200만 날아가 주면 그 다음 부턴 결국 비슷하거든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