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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스프링스, 금강CC 라운드 후기입니다.
  골프장 |
TiP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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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05 19:02:34 조회: 1,660  /  추천: 4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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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번,2번,3번 사우스스프링스
4번,5번,6번이 금강CC 입니다.
죄다 동반자 사진 밖에 없네요 ㅠ 3번이 비루한 저입니다.

뜨거운 날씨에 큰맘먹고 이틀 연속 좋은데 다녀왔습니다.
7.1(금) 사우스스프링스는 운좋게 티를 잡아서 갔는데
레이크, 마운틴 코스로 구성되어 있고 108벙커로 유명한 곳이죠.
그래서 그런지 매홀 벙커에 꼭 빠지는 사람이 나옵니다 ㅎㅎ
전반적으로 무리하게 구성된 코스는 아니고, 재밌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운틴보다는 레이크가 편안한 코스입니다.
티박스 전부 잔디고, 그린스피드가 ㅎㄷㄷ한 수준은 아니었고 잘 관리된 2.6-2.7 정도 같았습니다. 캐디님 진행도 편한했구요.
퍼블릭중에 역시 최상급 골프장 답게 잔디빽빽합니다.
락커룸도 고급스럽습니다. 커피는 1.1만 인데 골프장 커피치고 맛있었습니다. 중간이나 끝나고도 리필 가능하구요. 식음료는 좀 비싼편입니다 그린피도 그렇지만 ㅎㅎ 수원 출발기준 40분 이내로 너무 가깝고 좋네요. 남이천TG 나와서 바로네요. 조식, 중식을 근처에 먹을만한 식당은 별로 없는듯 합니다.

바로 이틀날 (7.2) 금강CC 라운딩은 너무 폭염이어서 힘들었습니다.
클럽하우스에서 아침을 먹었는데 메뉴는 2.3만씩 했습니다.
밥을 전부 솥밥으로 주더라구요.
서,동,남 3코스로 구성된 27홀 구장이고 동코스가 제일 최근에 구성된 곳으로 난이도가 좀 있습니다. 흔히 라베구장이라고 하시는데 서코스 스타트업을 해야 서,남 코스 라운딩이 가능합니다.
(동->서, 남->동, 서->남)
그러나 동코스도 그렇게 어거지 느낌은 아닙니다. 그린은 2.8-2.9 나오는듯 합니다. 완전 유리알이네요 ㅎㅎ 제가 가본 곳 중에는 제일 빠른듯 했습니다. 캐디님 진행도 편안했고, 받는 팀수가 적어서 그런지 주말인데도 밀리거나 대기 전혀 없이 전반 1시간50분 후반 1시간50분 끝났습니다. 중간 그늘집에서 꿀수박(4만) 먹었는데 돈까스 사이즈 4덩이를 통으로 주더라구요 ㅎㅎ 신선했는데 비싸게 느껴지더라구요. 접대 구장으로는 좋아 보입니다. 수원 기준 50분 걸렸고 남여주TG 나와서 바로입니다. 근데 폭염이라 후반은 너무 힘들었네요 ㅎㅎ

두 군데 모두 20만원대 그린피지만 어중간한 경기, 충청권 10만 중후반대 구장보다는 훨씬 나은듯 합니다! 매년 한번씩 가보고 싶네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금강은 서-남코스가 원래 회원제 코스입니다
동코스는 퍼블릭으로 2바퀴 돌리던걸 리뉴얼해서 현재는 27홀로 돌리는거죠
약간 단조롭지만 넓고 긴 전장의 코스를 즐기시려면 서-남 코스를 도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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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씀하신게 맞네요 제가 코스명을 헷갈렸어요 ㅎㅎ
본문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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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은 훌륭하죠.
저도 데뷔전 치룬 구장이어서 좋아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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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스프링스는 그냥 프리미엄 퍼블릭 노선을 가기로 했나봅니다..그린피가 엄청 올랐더라구요...그만큼 코스 품질을 보장해주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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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스프링스 돈마호크돈까스 맛있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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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너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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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천TG는 "남이천가정식백반" 이 근처에서 괜찮은 듯 싶습니다.

물론 별로라는 분도 계시지만, 그가격에 그정도 맛이면 저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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