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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패럴 밀림.
  질문 |
권쎄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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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12-04 16:27:15 조회: 2,48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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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앞전에 사용했던 V300 아이언입니다.

지금은 PXG GEN3 T, 나이키 베이퍼프로콤보 아이언 사용중입니다.

PXG는 고질병이라 자주 연습하는 7번 P가 패럴이 밀렸고 나이키 아이언도 7번이 패럴이 밀렸네요.

샵에가서 밀림에 대한 조정받으면 되겠지만
패럴을 새걸로 교환하고 작업하지않는 이상 계속 밀린다는게 중론이더라고요.

제 상황에는 굳이 그렇게까지 하긴 좀 아깝다는 생각중에 벌어진 패럴 사이에 검정색 에폭시를 잘 채워마감하면 어떨가?라는 생각이 들어 골포 선배님들께 질문하고자 글을 썼습니다.

패럴에 대해 글들과 댓글들을 살펴보니 그냥 써도 무방하다는 이야기도 있고 밀린채로 사용하다 사이로 물기가 들어가면 녹이쓸어 헤드가 떨어질수 있다.
그리고 패럴이 샤프트에 가해지는 충격에 대해 완충작용을 한다.
여러가지 의견과 경험들이 있어서 좀 혼란스럽긴 하네요.

아무튼 벌어진 패럴사이에 에폭시를 둘러 마감을 한다면 물기가 들어가는것에 대한 방지, 샤프트 충격완화 등 효과가 있을까? 이부분이 궁금하네요.

경험이나 정보가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릴께요 .
그리고 에폭시는 어떤걸 사용하면 좋을지도 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전에 핑 아이언 쓸 때도 잘 빠졌었는데 순간접착제 살짝 바르고 붙였습니다.
기능상 있어도 되고 없어도 무방한 부품이라고 합니다.

    2 0

그렇군요 ㅎㅎ
그냥 사용하는게 제일 편하겠어요~

    0 0

효과는 없다고 보고.. 에폭시 바르면 안떨어집니다.

    1 0

아 그렇군요~
헤드랑 샤프트 결합할때 에폭시 사용하니까 패럴에도 써볼까해봤는데 아닌듯하네요.

    0 0

최대한 적게 발랐으면 좋겠습니다.

    1 0

아~ 참고하겠습니다 ㅎㅎ

    0 0

이런 거 하라고 샵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대부분 적당히 가열해서 다시 밀어 넣는 건 비싸진 않을 거 같고...
한 5천원에 하시자고 제안 해보면 어떨까 모르겠습니다.
직접하신다고 다이소 에폭시 사서 틈새 채우고 색깔 티난다고 매직펜으로 칠하고 해도
몇번 치시면 직접 작업하신 게 다 너덜너덜 다 빠지진 않을까 싶은데
재료비 생각하면 그냥 신경 안쓰고 실익이 없는 것 같아요.
알리에서 파는 10달러짜리 히팅건도 꽤 쓸만해서, 집에서 아예 재작업 할 수도 있지만... 라이앵글이 좀 신경쓰이죠. 샵들도 그래서 엥간하면 그냥 밀어 넣어주기만 하는 것 같고요.

    1 0

취지는 패럴을 새로 사서 작업을 하지 않는이상 다시 밀리니 대충 괜찮은 방법을 찾아 때워보자는겁니다. ㅎㅎ 벌어진 틈새에 실리콘이나 에폭시 넣어 대충 마감하면 어떨까였습니다.
대체적으로 비추하시는듯하여 그냥 쓰는걸로 마음이 가고있네요 ㅎㅎ

    0 0

헤어드라이기로 패롤을 좀 지져(?)서 따듯하게 만들어서
수건으로 패롤을 감싼다음
롱로우즈로 살짝 잡아서(세게 잡으면 패럴에 자국생깁니다.) 돌리면서 밀어보세요...
웬만하면 쉽게 밀려올라갈겁니다.

저도 패럴 밀린거 엄청 신경썻던적이 있었습니다만.
셀프로 샤프트 조립 몇번 해보고나니...
제대로 하려면 샤프트 뽑고 다시해야 되는데...
그라파이트 샤프트는 웬만하면 열을 가하지 않는게 나을거 같고...
아이언샤프트는 열하곤 상관없지만 샵에가자니 별거 아닌데 공임이 아깝고...
직접하자니 귀찮고...
그래서 대충 밀어보고 올라가든 말든 그냥 씁니다...

만약 패럴 밀린게 엄청 신경쓰이신다...면
바로 샵으로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빡빡한 패럴로 바꾸지 않으면 결국 다시 밀립니다.

    1 0

좋은 해결방안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한 취지와 생각이 비슷한 댓글이네요.
어차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다시 벌어지니 그냥 쓰던가 어떤 조치를 해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지금음 그냥 쓰는게 낫겠다 싶은 방향이네요. ㅎㅎ

    0 0

샵 가면
5천윈 정도 받고
기계로 맞춰서 다시 껴주십니다.

    1 0

감사합니다.
근처 샵에가서 문의해봐야겠네요.

    0 0

에폭시가 있으시다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보통 패럴 내경이 타이트한 경우 이럴 일이 없습니다만, 좀 헐거운 패럴일 경우 생기는 문제인데 그것도 조립 시 약간의 센스만 있었다면 에폭시를 호젤과 패럴 사이에 쪼끔이라도 묻게 조립하면 문제가 없을텐데말입니다.
강력본드는 충격을 받으면 어차피 깨지기 때문에 미봉책이고... 에폭시가 제일 확실합니다.
(이 얘기들은 패럴만 밀렸을 경우입니다. 패럴은 샤프트에 고정되어있는데 틈이 벌어졌다면 샤프트가 호젤에서 빠져나온 경우라 사고나기 전에 재 조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1 0

아 샤프트가 밀린건지 확인해봐야겠네요.
조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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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경우 비싼 패럴끼면 안빠진데서 써봤지만
항상 차에 놔두고 자주 사용하니 스트레스때문에
어찌됐든 벌어지는거 같습니다
차에 있는 시간에 비례해서 잘 빠지는듯 합니다

    1 0

아 그렇군요.
저는 GDR연습장과 사무실에 두었던 채들이 밀린거라.
아마 자주 사용하는채들이 밀린거 보면 연습을 이상하게 한건 아닌지 회상하게 되네요 ㅎㅎ

    0 0

제가 7아이언 다 작업 해봤는데요.
드라이어로 달구고 접착제 바르고 끼우면 끝입니다.
엄청 쉽고 잘 안빠져요. ^^

    1 0

아 그런가요?
와이프 드라이기부터 훔쳐 오는게 먼저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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