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케익 (트윈폴리오) > 음악포럼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무료상담실

웨딩케익 (트윈폴리오)
  일반 |
오월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1-08-25 21:08:16
조회: 64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 ]

본문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가 잊혀지지 않는데,
아주 오래 전 지현우가 올미다로 유명해지기 시작할 때쯤이었던가.. 티비에 나와서 기타를 치며 이 노래를 불렀어요.
멜로디와 가사가 너무 좋고 슬퍼서 눈물이 찌잉..
지현우에게 이런 감성이 있었구나 하며 새로이 보게 되기도 했고.
그 뒤로 참 좋아하게 된 노래입니다.




---가사---
이제 밤도 깊어 고요한데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잠 못이루고 깨어나서 창문을 열고 내어다보니
사람은 간 곳이 없고 외로이 남아있는 저 웨딩케잌
그 누가 두고갔나 나는 아네 서글픈 나의 사랑이여
이 밤이 지나가면 나는 가네 원치않는 사람에게로
눈물을 흘리면서 나는 가네 그대 아닌 사람에게로
이 밤이 지나가면 나는 가네 사랑치 않는 사람에게로
마지막 단 한 번만 그대 모습 보게하여주오 사랑아
아픈 내마음도 모르는 채 멀리서 들려오는 무정한 새벽 종소리
행여나 아쉬움에 그리움에 그대모습 보일까 창 밖을 내어다봐도
이미 사라져버린 그 모습 어디서나 찾을 수 없어
남겨진 웨딩케잌만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흘리네
남겨진 웨딩케잌만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흘리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원곡은 화음이 없고
트윈폴리오가 화음을 새로 만들어 넣어서 불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화음이 정말 아름답죠
https://youtu.be/tCiuGbYdxG8

    1 0
작성일

그쵸 전 트윈폴리오 번안곡이 더 멋진 거 같아요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