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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마존이 저에게 모욕감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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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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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28 16:19:38 조회: 42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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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플스4를 구매했는데 지역제한이 없다는 말에 직구로 게임사려고 미마존/영마존을 둘러보는중에,

 

영마존에서 위닝 2017을 세일을 하더군요, 당시엔 염가판이 나오기전이라 배송비 11파운드가 붙어도 중고가보다 싼 가격인 20파운드에 판매중이었습니다.

 

덜컥 3월 17일에 구매를 했는데.. 22일이 되어서야 배송되었다고 하고, 캐리어는ASENDIA로 나오면서 트래킹도 안되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기다리다가..

 

어느날 위닝 염가판이 나오더군요. 배송비까지 합하면 영마존보다 싼가격으로 발매되서 멘붕이었지만.. 이미 샀으니 그냥 기다리자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보통 미마존이든 유럽 아마존이든 배송 예상기간보다는 항상 일찍 도착했었는데 이번건은 도착 예상일 3일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이더군요. 바로 컴플레인을 진행했습니다.

 

그랬더니 엄청 장문의 사과 메일과 함께 배송비를 환불해주면서 4월 19일까지 꼭 배송해 주겠다 라고 하더군요.

 

배송비 환불 밭으면 사실상 중고가랑 같은 가격이고 엄청 정중한 사과메일이었기에, 또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덧 19일도 지나고 25일이 되어도 도착하지 않더군요.

 

또 컴플레인을 했더니 이번에는 캐리어가 잃어버린것 같다,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보내주겠다'라고 하더군요.

 

그랬는데.. 새로운 물건도 트래킹안되는 ASENDIA로 보내주면서 배송 예상일 5월 15일로 나오네요 허허..

 

이게 참 뭐하자는 건지 ㅋㅋㅋ 위닝 하기 엄청 힘드네요.

 

저런문제로 배송했으면 이왕이면 다른 배송사로 보내주는게 맞지 않나라고 feedback에 써서 보내고..

 

또 무한정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이러다 위닝 2018나오겠네요.

 

찾아보니 ASENDIA악평이 자자하던데 원래 이런곳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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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영마존은 이전에 면도기 배송도 그렇고, 가격오류 취소건 등등
미마존 생각하고 사면 작은코도 다치는곳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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