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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혼자가는데 몇가지 질문드려요
  질문 |
나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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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3 20:03:36 조회: 47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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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첨 가는데요 혼자서 갑니다 한달 장기구요...

작년부터 좀 지쳐서 혼자 생각할 시간도 필요하고
지금 일 안하고있어서 쉴때 적당히 돌아다니다 올 생각인데요

방콕 야시장도 유명하고 낮엔 덥고하니까
밤에 자주 돌아다니려는데 치안은 어느정도 인가요?
우리나라처럼 밤에도 활발한편인가요?

그리고 제가 마사지를 많이 받으러 다닐거같은데
팁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전 20바트정도 생각하고있었는데
블로그보면 대부분 팁으로 50바트씩 내더라구요
요즘은 기본이 50바트인가요?ㅠㅜㅎㅎ

마지막으로 여성분들 중에.. 장기여행가실때 민감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ㅍㅇㅇ을 먹고갈지 방콕 생활용품 싸다니까 거기서 그냥 똑같이 해결할지...도 귀띔좀 부탁드려요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긴한데 태국이 날은 더워도 습하진 않다더라구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장기로 머무르기에는 태국만큼 좋은데가 잘 없죠.. 비자도 필요없으니..
치안 좋습니다. 밤이나 새벽에 골목골목 까지 다녀봤는데 그다지 무섭다는 생각이 든적은 없습니다.
마사지 팁은 세계 공통으로 5-10% 정도에서 알아서 주시면 됩니다.
한인업체들이나 물가올리기 좋아하는 호갱님들이 몇백쐈다고 블로그에 자랑스럽게 적어놓는데..
괜히 물가만 올려놔서 관광객들 많이가는 업체들은 오염(?)되어버려서 노골적으로 팁많이달라고 요구하는곳도 많죠.날씨는  방콕 우기기 때문에 조금 습해도 더위는 덜합니다.
비가 한번 좍 쏟아지면 기온이 조금 떨어지고 하루종일 내리는 일은 거의 없어서..
저도 다음달에 한달정도 방콕으로 떠나는데 몸조심히 다녀오세요.
태국의약품이나 여성용품 질 싸고 좋습니다. 대신에 약국에 가도 영어 잘못알아먹어서 조금 고생하지만..
배탈약이나 여성용품이나 성능은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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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팁땜에 싸우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허헣
답변자님도 여행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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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활발? 치안? ::동네마다 목적에따라 달라요.
여자분이시죠? 웬만하면 밤에 혼자는 다니지 마세요.
한달 생각 하시니 태사랑 같은데에서 사람 찾아서 밤엔 최소 두명은 같이 다니세요. 공항에서 유심 사시고 택시 타서도 구글맵 보면서 혹시나 이상한데로 새진 않는지 체크 하시구요.

마사지팁 ::태국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팁이 반강제시 되진 않아요. 보통 팁은 그나라 젤 작은 지폐가 기본이니 20이면 됩니다. 전 50-100줘요.

생리용품 ::편의점이며 마트며 상품자체는 한국보다 많아요. 가격도 저렴하지만 질은 그냥저냥. 남쪽(바다) 가시려면 약 드시는게 낫겠구요.

땀 ::전 태국 갈때마다 땀띠에 피부염에 긁다보니 진물까지;;; 한달이시니 한국에서 땀띠약 하나 사가세요. 태국약국에서 산것들은 잘 안듣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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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중교통보다 택시가 더 싸대서 자주 타려고했는데 택시탈때 유독 조심해야겠네요
상세한 답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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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는 uber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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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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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일수록 현지인보다는 외국관광객이 위험합니다..
신원확인이 제대로 안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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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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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은 10퍼정도 주시면 돼요~ 500바트 마사지면 50바트정도 일반적인 비율이에요
종종 100바트 주시는 분도 있고 헬스랜드 아속점 같은 경우 지나친 세속화로 찌들어서(?) 50밧만 주면 더 달라고 강요하는 경우도 있다던데 마사지가 만족스럽지 않았다면 그렇게까진 할 필요 없어보입니다 정색하고 줬던 팁도 뺏어버리기엔... 여자 혼자시라니 좀 힘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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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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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골목길 같은곳엔 다니시지 마세요.
남자둘이 호텔들어가는 넓은 길에서, 오토바이타고 다니는 어린날치기들한테 당한적있답니다.
정말 상상도 못했던일이라, 호텔들어가서 한동안 얼떨떨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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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생각보다 위험하네요; 오늘만해도 신혼부부 실종사망기사를 봐서리...
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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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팁스에서 봤나... 팁 보통 20바트에 마사지만 50쯤 준다고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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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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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바트면 천원도 안되는 거죠?
30바트짜리 지폐있으면 좋을텐데 ㅡㅜ 20바트는 너무 적은 것 같고 50바트는 너무 큰 것같고
애매해요 ㅋ

태국 치안 나쁘지 않았어요. 어차피 관광객들은 주로 유명하고 그나마 관리되는 곳을 많이가니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택시가 우리나라 처럼 일단 타고 목적지를 말하는 게 아니라
운전석쪽에서 목적지 말하고 기사가 오케이를 하면 그때 타는 방식이에요.
그리고 정차돼있는 택시는 절대 타지마시구요. 이건 모 어느 나라나 다 같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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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건 꼭 기억해둬야겠네요 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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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쪽은 괜찮으나.. 카오산쪽은 가보시면 아실거예요 밤에 메인로드 말고 샛길은 다니시면 안되요.. 술인지 약인지 찌들은 현지인들이 시비걸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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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트인 곳만 다녀야겠네요.. 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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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로컬에서 등마사지 30분에 20바트 팁으로 건넸는데(잔돈이 없었어요) 마사지사들끼리 어이없다는듯이 눈마주치며 콧방귀끼길래 몹시 불쾌했었어요. 말이 달려서 뭐 어찌 컴플레인도 못했네요ㅜㅜ
팁은 10%가 무난하다고 알고 있고 대부분은 더 드렸지만 방콕만큼은 팁의 기대수준이 어마무시하다고 느껴져 여행내내 스트레스를 받았어요.(예를 들어 300짜리 받고도 팁 100이 흔하니..)
또하나 택시 흥정.. 호텔서 잡아주는 택시마저 미터기 안켜고 두세배를 부르며 흥정을 해대서.. 관광으로 먹고 사는 도신데도 택시기사님들과 기본 영어가 거의 통하지 않았던 것도 인상깊었어요. 아랫분 말씀대로 우버 이용하시거나 다른 대중교통 잘 활용하셔요.
무엇보다 여유로운 마음가짐 장착하셔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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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은 적당히 내고 철면피 깔아야겠네요 저도 귀국날은 호텔에서 공항까지 차 요청하려고했는데 그런곳도 바가지를 씌우네요 별;;; 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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