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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잘 살지 못하는 동네 복지원에 갔는데 의외로 다문화가정이 많나봐요
30대초반인데 문화충격?까지는 아니고 신기함을 느꼈네요.
요새도 혼혈이면 군대 못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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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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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많아요. 도시도 많지만 시골 가시면 더 많이 보실 수 있어요. 우연한 기회로 저도 전에 다문화 가정 방문해서 한국어 가르쳐주는 봉사활동 했었는데 생각보다 가정도 많고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은 일부더군요. 그리고 이런 거에 대해서 소극적인 가정도 많습니다. 아마 타국에서 차별적인 시선과 대우를 받아서 그런 것 같네요. 제가 가르쳤던 아이 중 한명은 한국에서 살고싶지 않다고 하더군요. 엄청 어린 아이인데 그 아이가 받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너무 힘들었나봐요. 혼혈이면 못가는게 아니라 국적이 대한민국이면 다 가는거 아닌가요?? 다문화 가정 아이들도 대한민국 아이들이니까요. 한국 국적을 포기하면 안가게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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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신혼때 사정상 시골에서 일년살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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