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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에 수원<> 서울 기차표 예약하려 들어갔더니
집회 기준 시간대는 벌써 매진이고
좀 안맞는 시간만 남았더라구요.
용산으로 내렸더니 그나마 조금 남아있고...
덕분에 용산에서 지하철로 시청가서 광화문까지 걸어서 청운초까지 걸어가보려구요.
애들이 잘 걸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한쪽으로 천천이 걸어가면 갈 수 있을 거라봅니다.
설마 시청 무정차 통과 시키진 않겠지요?
본가가 부암동이라 자하문터널이나 창의문로를 이용하면 좋은데 그 길은 사전에 막아서 도저히 광화문까지 갈 수가 없더라구요.
처음 집회할때는 본가에 차 대 놓구 버스타고 갈 수 있었는데 집회인원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니 사전 차단해서...
결국 수원에서 기차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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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서울 정도면 입석으로 가도 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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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도 현장분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애들이 있어서 아무래도 좌석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