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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고양이 울음소리 때문에 깼네요.
 
깡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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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30 05:17:19
조회: 89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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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8층인데도 들리네요. 저런 소리로 깨니까 오싹해서 무서워 죽겠네요 ㅋㅋㅋㅋ 처음에는 애가 밖에서 우나 싶어서 밖을 내다 봤는데 아무도 없네요.예전에 원룸에 살때도 고양이 발정소리때문에 엄청 힘들었는데, 이건 사이즈가 다르네요. 어우 무서워 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발정난 소리는 짜증나던데.. 애가 우는 소리는 소름돋긴 하겠네요 일찍 깨서 피곤한 하루 예상됩니다 ㅎㅎ 저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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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와 오늘 진짜 비몽사몽했네요. 깨고 나서도 한 20분 동안 계속 그러는데, 무서워서 잠을 다시 못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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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상하네요 한겨울이라서 고양기 발정기아닌데..ㅡ.ㅡa
아마 새끼가 어미잃어서 우는게 아닐까싶은데..그런데 그소리는 애기울음소리아닌데 음...
고양이는 날풀리고 따뜻할때가 발정기인데 추울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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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예전에 들었던 고양이 발정기 소리랑은 좀 달랐는데, 설마 아이가 우나 싶었다가 시간대가 너무 이상해서요. 그리고 애가 울면 좀 코막힌 소리도 나야하는건데, 너무 깔끔했던거 같아요. 설마 아이일까봐 나가볼까 싶다가 제 덩치에 그 껌껌한 밤에 나가면 더 무서워할거 같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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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예전 본가에 살때 주변에 발정난 고양이가 많아서 밤마다 힘들었던것 같습니다...저도 처음 접했을때 애좀 달래지 이런생각을 했는데 실상을 알고 보니 고양이 소리에 소름이 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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