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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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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소리는 짜증나던데.. 애가 우는 소리는 소름돋긴 하겠네요 일찍 깨서 피곤한 하루 예상됩니다 ㅎㅎ 저도 마찬가지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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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진짜 비몽사몽했네요. 깨고 나서도 한 20분 동안 계속 그러는데, 무서워서 잠을 다시 못잤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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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요 한겨울이라서 고양기 발정기아닌데..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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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들었던 고양이 발정기 소리랑은 좀 달랐는데, 설마 아이가 우나 싶었다가 시간대가 너무 이상해서요. 그리고 애가 울면 좀 코막힌 소리도 나야하는건데, 너무 깔끔했던거 같아요. 설마 아이일까봐 나가볼까 싶다가 제 덩치에 그 껌껌한 밤에 나가면 더 무서워할거 같더라구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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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본가에 살때 주변에 발정난 고양이가 많아서 밤마다 힘들었던것 같습니다...저도 처음 접했을때 애좀 달래지 이런생각을 했는데 실상을 알고 보니 고양이 소리에 소름이 끼쳤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