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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뭘 좀 바꾸느라 부속 같은걸 많이 거래중인데,
팔 때 취소내는거 어제 적었는데
오늘은 제가 또 그 대체재를 구매해야되서 구매자 입장이 되어야되는데
한 판매자는 입금 받고 거의 연락이 안되고, 배송도 늦는다며 늑장으로 미루고 있구요.
또 다른 판매자는 입금 전엔 초고속 답장이다가, 입금되니까 뚜뚜뚜..
뭐 사기는 아니겠지~ 하고 넘어가고 있는데
마음속 어디선가는 짜증이 좀 부글부글..
그리 문자하나 보내기가 힘든겁니까~~ 캡쳐나 사진 보내는게 그렇게 힘듭니까ㅠㅠ
저는 맨날 저자세로 답장 바로바로 보내드리고 아닐 때도 아니다 말씀드리는데..
연락도 안되니까 고통 그 자체ㅋ...역시 중고거래할바엔 돈 좀 쓰고 새거 쓰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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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는 사는 것도 파는 것도 쉽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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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똑같은걸 두개 샀답니다..한쪽이 안보내주고 있어서.. 환불해달라고 하니까 연락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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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기 쉬운거면 직거래 하는게 그나마 속 편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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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 구매자분이 물건 받으시면 잘 받았다 문자 한통 보내주시면 깔끔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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