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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폰을 샀는데 제가 좀 놀랬네요..
 
거기잘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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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5-03 22:25:43
조회: 1,20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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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인터넷은 엘지, 친구내외 폰은 kt, 딸내미는 sk 이렇게 쓰고 있더군요..

친구가 이번에 s9플러스로 바꾸면서 와이프거는 화웨이(친구말로는 공짜폰이라고..), 딸은 s8로 식구 셋이 모두 기변을 했더라구요..

어떻게 쓰는지 친구는 보험포함 95,000원 정도가 나오고 와이프는 공짜폰을 얻었음에도 6만원 정도 나오고, 딸도 6만원 가량해서 셋의 핸드폰 요금이 20만원이 넘는다고.. 친구 빼고 와이프랑 딸은 무제한요금제 아니구요..

거기에 위약금 서너달치 남은걸 쓰던 폰으로 셋 모두 반납..

듣고서 그냥 뭐.. 잘했다.. 했네요..

폰요금 10만원.. ㄷㄷ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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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알뜰폰 아니고 통신3사 무제한 요금제면 대부분 6만원대죠..

S9 이면 공짜폰 없을테고.. 지금 S9 버스폰 나오는거 달려도 공시포함 할원 40만원대 후반이면.... 폰 할부금 + 무제한 요금제 + 보험 = 9만원대 나오는게 정상인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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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렇긴하네요..

저는 결합할인으로 할인을 많이 보다보니 10만원돈 나온다는 얘기에.. 거기다 쓰던 폰 반납까지 했대서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0 0
작성일

저도 폰지랖은 사람에 따라서 하고 있어요.....
그냥 최대 마지노선은 가족까지가 제일 좋은것 같아요.
폰지랖이 꿈틀댈땐 '어짜피 내가 요금 내줄 것도 아닌데....' 이 생각 하면 싹 사라지더라고요 ㅎㅎ

    4 0
작성일

전에 그 친구 아버지거 버스로 태워준 적이 있어서 조금 더 그렇네요..ㅜ

    0 0
작성일

폰 사신 분이 잘했다고 생각하고 계시면 그냥" 잘했다" 이말만 하면 되죠.
비싸니 싸니 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1 0
작성일

정답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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