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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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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5-04 11:39:41
조회: 1,092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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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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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그럼 그냥 먼저 앉아 버리는데.. 그럴수록 더 뻔뻔해져야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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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나이많은 노인이면 당연히 양보하는게 맞는데 노인도 아니면서...;;

    2 0
작성일

저도 비슷한 경우 겪었습니다... 앉을 생각도 없었지만, 자리가 나니까 제 옆옆에 서있던 남학생이 갑자기 팔로 제가 못앉게하더니 아주머니를 앉히더라구요. 어머니 여기 앉으세요 하면서...;; 팔 치우고 앉을까 할 생각도 없이 순식간에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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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앉을려고 했더니 아주머니 밀치면서 밀고 들어오는 경우는 가끔 있습니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이 아닌 분들이 더 하죠. 어르신이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말입니다.

    0 0
작성일

밖에 다니는 거 자체가 싫은 게

 아무 때나 어디서나 ㅁㅊ 것들을 마주치게 되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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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성격이 꼬여서 그런가 싸우고 싶군요
이런 진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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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줌마! 지하철 전세냈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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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다음 정거장에서 탄다고 미리 맡아놓는 사람도 있더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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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냥 밀고 앉은다음 이어폰 끼고 니는 씨부리라 나는 모르것다 하면 됩니다 ㅎㅎ 딱히 뭐라할 필요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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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옆으로 쓰러지며.허리를 잡고 힘겹게 일어나보세요.
(최대한 예의있게) 죄송합니다. 제가 몸이 안좋아서 넘어진거니 신경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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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람을 왜 밀치는지 -_- 신경질나네요. 사람 가득찬 버스나 지하철에서 다른 사람을 손으로 밀면서 길 만드는 사람, 자기가 중심 못 잡아서 타인 잡으면서 넘어지는 사람 등..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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