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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영세 자영업자의 일시적 자금난 해소를 위해 총 2,000억 원 규모의 '안심통장 3호'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본 사업은 최대 1,000만 원 한도의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필요할 때 수시로 꺼내 쓰고 채워 넣을 수 있는 보증부 대출입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내 업력 1년 초과,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인 개인사업자입니다. 금리는 CD금리에 2.0%p를 더한 수준(2026년 3월 기준 약 4.8%)으로 카드론 대비 매우 저렴하며, 1년 단위로 최대 5년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신청은 3월 19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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