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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꿈나무 16명 뉴질랜드 간다…, 4주간 특별한 경험은? (+어촌청소년, 뉴질(+어촌, 꿈나무,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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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21 11:31:49
조회: 3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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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어촌 지역의 젊은이들과 수산계 대학생 16명이 뉴질랜드에서 특별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었다고 한다. 해양수산부가 22일 발표한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수산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26년 연수 프로그램에는 어촌 청소년 10명과 수산계 대학생 6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4주 동안 뉴질랜드에서 교육과 문화 체험을 하게 되는데, 청소년들은 어학연수 를, 대학생들은 현지 교육과 직무 연수 를 받게 된다고 한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양국 간 FTA 체결을 바탕으로 마련되었으며,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촌 청소년과 수산계 전공생들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이번 뉴질랜드 연수 프로그램은 어촌 지역 청소년들에게 국제 감각 을 키우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특히 수산계열 전공생들은 이번 경험을 통해 미래 수산업의 주역 으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정호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참가자들이 어학 능력 을 향상시키고 넓은 세상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처럼 한-뉴 수산협력사업 은 단순한 연수를 넘어, 미래 세대의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본다.

 

◆어촌 꿈나무 16명 뉴질랜드 간다, 4주간 특별한 경험은? (+어촌청소년, 뉴질랜드연수, 수산협력사업,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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