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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광주·전북·전남 지역에서 3개월간 진행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이 미수용 0건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냈다고 발표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이 사업이 응급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쓰고 이송 지연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의료자원을 최대한 쓰도록 이송 지침을 바꾸고, 구급대와 병원 간 정보 공유를 더 잘 되게 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또한, 광역상황실을 연결해 전국적으로 병원을 찾고, 필요하면 우선수용병원을 정해 이송이 늦어지지 않게 막았습니다.
광주에서는 6개 응급의료기관이 모여 중증응급환자 이송병원 결정 위원회를 열었고, 이를 통해 27건의 이송 지연 상황에 잘 대처했다고 합니다. 한편, 전북은 119구급스마트시스템을 써서 구급대가 병원을 고르는 시간을 작년보다.
3분 15초나 줄였다고 합니다. 특히 중증환자의 경우 구급대가 현장에 머무는 시간도 줄었는데, 광주는 1분 24초, 전북은 24초가 단축되었다고 합니다.
◆응급실 뺑뺑이 '0건' 시범사업 성공…3개월간 미수용 환자 없었다 (+응급실, 시범사업, 보건복지부,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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