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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연구처 기간제근로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2026년 제3차 안전연구처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시작했다. 이번 채용은 청년인턴(체험형)으로 신입을 대상으로 하며, 경기 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원서 접수는 2026년 7월 2일부터 7월 17일 오전 10시까지 온라인 입사지원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진다. 학력과 자격에는 제한이 없지만, 공고일 기준 현재 취업 중인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은 우대받을 수 있으며, 이는 각 전형 단계별로 가점이 적용된다. 다만, 장애인 제한경쟁으로 운영되는 경우에는 가점이 적용되지 않는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동점자 발생 시 우대 대상자가 우선 선발될 수 있다. 채용 과정에서는 몇 가지 결격 사유를 명확히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파산 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않은 경우나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집행이 끝나지 않은 경우 등이 포함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년 안전연구처 기간제근로자 1명 채용… 만 34세 이하 청년 주목 (+한국교통안전공단, 기간제근로자, 채용공고, 청년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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