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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킹넷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열혈강호: 넥스트 라는 게임을 알리기 위해 배우 유해진과 영화감독 장항준이 나섰다고 한다. 두 사람은 9일 공개된 홍보영상에서 K-무협 의 새로운 진화를 이야기하며 게임의 특징을 소개하는데, 영상은 마치 제작발표회 현장 같은 분위기로 시작한다.
처음에는 두 사람이 신작 게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듯 보이지만, 영상이 후반부로 갈수록 사실은 열혈강호: 넥스트 자체가 주인공이었다는 반전이 드러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이 영상은 핸드헬드 촬영과 다양한 각도, 그리고 감각적인 편집을 통해 실제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살리고 게임에 대한 몰입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영상 후반부에는 실제 게임. 화면 을 보여주며 열혈강호: 넥스트 가 가진 재미있는 요소들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특히 카툰 렌더링으로 만든 그래픽과 화려하게 펼쳐지는 무공 연출 , 그리고 전략을 잘 짜야 하는 전투 시스템 등이 게임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 유해진과 감독 장항준은 영화 '왕의 남자' 이후 다시 함께 작업했는데, 이들의 자연스러운 모습 덕분에 원작의 무협 느낌과 새로운 강호 세계 가 유쾌하고 인상 깊게 표현되었다고 한다.
◆유해진 장항준 뭉쳤다, K무협 게임 '열혈강호 넥스트' 신선한 홍보 영상 공개 (+유해진, 장항준, 열혈강호넥스트, K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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