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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뻘글일거같긴한데 어제 작계훈련받다가
두 가지 상황이 기억에 남아서 든 생각이 있어 남겨봅니다ㅎ
1. "옛날사람들이다"
우르르 군복입고 몰려가니까 어떤아이가 내뱉은말입니다.
뭐.. 별거 아닌말이긴한데 이 세상에 빨리 평화가와서
그 아이가 커서는 더이상 군복입고 훈련받는모습이
흔한모습은 아닌 정말로 "옛날"엔 그랬지 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최근 이니를 통한 남북한 평화기조가 괜히 뿌듯해졌던건 역시
제가 너무 감수성이 넘치는거겠죠?ㅋㅋ
(물론 통일이 되더라도 아예 없어질순없겠지만요..)
2. 쭈뼛쭈뼛 국회의원 후보
주민센터 앞에서 어떤 국회의원 후보가 열심히
명함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예비군들 줄지어
주민센터로 들어가려고 지나가다보니
그분이 고립된것처럼 앞이 막힌(?)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당황해서 쭈뼛쭈뼛 살짝 피해서 서있더군요.
사실 그 동네 예비군들이라면 그 동네 선거권자들이고
계산적으로 생각해도 선거운동대상인데
그런 모습이 다소 아쉽더군요.
뭐 물론 갑작스런 상황이고 여자 후보분이셔서
상황이해가 금방 안됐을수도 있겠긴하겠지만요.
(더욱이 제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분이 아니셔서
쭈뼛쭈뼛 모습이 괜히 아쉬워보였을 수도..ㅋㅋ)
뭐 그냥 그랬어요 ㅋㅋ
이걸 어찌 마무리해야할까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쓸데없는생각도 많고 가끔은 감수성 지나치고
그래요 ㅋㅋㅋ 그냥.. 그랬어요 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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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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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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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헉 물집이라니!! ㅠ_ㅠ 약발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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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주 민방위 갔더니 후보 3명이 교육장소 출입구에 똭!!!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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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기다렸군요?!ㅋㅋ 역시 계산적으로만 봐도 다 표인데 말이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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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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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비군 누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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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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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 2개나 달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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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댓글 다신 분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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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동물농장 딜바다였던적이 있을때 이야기입니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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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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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 유행이던때도 있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