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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깽이는 혼자 털 그루밍을 못 한다. 털도 깨끗하고 소리도 우렁차면 어미가 보살펴주고 있는 것이다. 반면 어미를 잃은 아깽이는 눈곱이 많이 끼어있고 똥꼬 주변에 똥이 덕지덕지 붙어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28&aid=0002408691
무작정 새끼고 혼자라고 주워오는건 오히려 길냥이들의
자립심을 막을수도 있다는말...한번쯤 생각해볼만하네요.
물론 길 잃고 헤매며 위험이 도사리는 길 생활보다는 누군가의 손에 의해서 길어지는게 나을수도 있겠죠.
(퍼 왔다고 저 의견에 100% 찬성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생각해볼 문제인거 같네요)
물론 새끼때 버려진 냥이들 귀엽다고 줏어와서 자립심도 못배운채
성묘가 되어서 나중에 상황 안된다고 버려지지만 않는다면 최고의 방법이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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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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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자유지만 생각해볼 문제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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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도 해야하고.. 신경쓸거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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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에 대해 알아야할게 .상당히 많죠. 그냥 아무생각없이 데려오면 안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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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초..어미 찾느라 울어대면 조금만 인내심 갖고 기다리는게 맞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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