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물론 친해야 할 이유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영화바닥에서 탑에 있는 사람들인데
공적인 자리니 목례나 악수정도 인사치레는 할 줄 알았는데
어제 백상시상식에 송강호가 시상자고 김윤석이 수상자였는데
상 받을때도 악수는 고사하고
김윤석이 송강호 눈도 안쳐다보고 머리숙인채로 송강호가 건내준 트로피를 받더군요
손예진이 꽃줄땐 쳐다보던데 음?ㅋㅋ
뭔가 모를 묘한 기류가 흐르는거 같아보였네요
|
|
|
|
|
|
댓글목록
|
|
그런일이 있었나보군요 . |
|
|
데뷔 전 연극배우시절부터 절친입니다. 많이 친한 사이라
|
|
|
친한가 보군요
|
|
|
쑥스러워서 그랬겠죠.
|
|
|
글쿤요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