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시대 같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춘추전국시대 같네요
 
조르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09-09 18:49:19 조회: 616  /  추천: 5  /  반대: 0  /  댓글: 7 ]

본문

젠더이슈를 둘러싸고 각종 권모술수와 대립들이 난무하고 있네요.
상대방을 깔아 뭉개려는 세력들...
거기서 떨어지는 콩고물을 주워먹으려는 하이에나들...
뒤에서 싸움 붙여 고의로 혼란을 유도하는 이들...
뭣모르고 괜히 전쟁에 휩쓸려 등이 다 터지고 마음의 상처를 입는 분들까지...

사회적으로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하나, 어떻게 풀릴까...
답이 안보이네요....
원랜 넷상의 문제라고 그러려니 넘기곤 했는데
요즘엔 실제로 현실의 문제로도 이어지고 얽혀서
대혼란 그자체가 아닌가 싶어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타커뮤니티에 뭐 하나 의견 올렸다가 자기와 의견다르다고 개떼처럼 물어뜨는 모습에 학을 떼게되네요

    2 0

저도 딜바다 보단 특히 다른 곳에서 그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과거엔 일베와 메갈이라는 이름으로 대표되던, 혐오를 무기로 하는 이들이 소수에 불과했다면, 이젠 혐오의 문화, 혐오의 무기가 하나의 큰 흐름이 돼가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2 0

그래서 친한사람들과 사적인 자리 아니면
개인 의견을 올리지 않게되요.
소심하게 추천만하죠.
반대의견은 악으로 몰아가니 무섭네요

    0 0

마음의 여유가 점점 없어지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먹고살기 어려우니 더욱 그렇겠죠...ㅠㅜ

    0 0

그마이 죽기살기로 흔드는 세력이 있는거 같으니, 더욱더 정신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1 0

예전엔 알바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이젠 아주 조직적인건지...
아님 다들 휩쓸려버린건지...
어렵네요....

    0 0

무슨이슈인가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