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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은 좌우 3석씩 있고
빈자리는 어쩌다 3자리중 가운뎃자리 비어 있고 거의 다 찼었는데,
같은 줄 통로 반대편 좌석에 부부랑 아이 하나 탔었는데
아내가 남편보고 빈자리 딴데 가서 앉으라 그러니 남편이 3줄정도 앞에 가운데 빈자리 껴서 앉고, 그 빈자리에 애 눕혀오더군요.
자기들 편하게 오는건 중요하고
생판모르는 2명은 불편해도 되고 ㄷㄷ
본인들이야 자기 자식 편한게 우선이겠지만,
본인이 편한만큼 다른사람이 필요없던 불편을 겪는건 민폐라 생각하기에 좋아보이진 않더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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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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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차에서 그런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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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자식사랑(?) 넘치는 사람들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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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남편은 무슨 죄인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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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는 옆자리가 빌지 안빌지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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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냐 아니냐는 타인이 판단할게 아니라, 간단합니다. 자신들 임의대로 옮겨서 '저 아이가 있어 여기 좀 앉으려는데요' 식의 강요아닌 부탁을 스스로하게 되면 민폐고, 승무원을 통해 문의하면 승무원이 해당 승객들에게 양해를 대신 구하는건 괜찮다고 봅니다. 편하게 갈수 있는 거절할 여지가 있는데 승낙하는거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