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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분노조절장애가 이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물론 제가 먼저 시비를 걸거나 하진 않지만 눈에 거슬리는걸 보면 그냥 넘어가질 못하겠어요
사소한것도 필요이상으로 울화통이 터지고 잘못을 지적했을때 받아들이는 사람이 불성실한 리액션이 나오면 눈이 뒤집히네요
하루하루가 짜증스럽고 좀 소강상태가 되면 내가 정상상태가 아닌것 같다고 느낍니다
정신병원가면 좀 달라질까요?
질병같은것도 아니고 스스로 내 상태가 어떤지도 자각하고있는데 치료(?)가 될런지..
명상같은게 좋을까요?
매일 답답하고 웃을일도 없고 지치고 그러네요
세상일이 내 마음대로 굴러가지 않는건 당연한건데 요즘 그런걸 포용하기가 너무 벅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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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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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pRz8hKf8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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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유 치질때문에 처음봤는데 지금까지 신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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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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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정신병원이나 명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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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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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나 심리치료 알아보시는 것도 좋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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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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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발산이 안되서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냥 짜증정도가 아닌 폭력적인 성향(꼭 폭행이 아니더라도 언성이 심하게 카지거나 행동이 과격해지는경유)이 니티나는것 같다 생각되시면 병우ㅏㄴ 생각해보시면 좋을것 같고요 그정도까진 아니면 명상이나 그림치료 심리상담 괜찮을거 같아요. 증상을 알고 인지한다고 스스로 교정할수 있을거란 생각은 착각에 가깝대요. 인지를 했디는건 병원에 갈 기회인고라고 어디서 얼핏본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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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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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긴하겠지만 내려놓고 그러려니 하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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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는게 어디까지일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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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들어서 날이 서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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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유난히 힘든건지..참 정신적 육체저 두가지 다 복합적이라 어디 숨돌릴틈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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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뇌신경세포가 손상됩니다. 신경호르몬 조절도 힘들어지고 교감신경이 항상 우위에 있게 되서 역치가 낮아지고 흥분 불안상태가 자주 발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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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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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사려고하면말려줘요님의 댓글 뭘사려고하면말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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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데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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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에는 벽을친다던지 좀 과격하고 자학적인 면이 많았는데 지금은 노래부른다던지 뭘 먹는다던지 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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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이 아니라 정신과 가셔서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받으면서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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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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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측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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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격다짐으로 지금껏 살았는데 어느순간 무력감을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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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라는게 그리 큰 도움이 되진 않지만 그래도 생각이 있으시다면 한번 가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