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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뉴스공장을 듣는데,
미통당 천하람이 나와서 그러더군요.
"이번 코로나 사태(전광훈 목사)에 대해서 미통당과 연관을 지으려고 하는데 기존부터 우익 보수를 배척하고,
중도 보수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당 공식적으로는 관여된바는 없다. 다만, 과도기 상황이기에
정치인 개개인의 참여까지 관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라며 참여한 사람들에 대한 궁색한 옹호로는
"시위 자체를 옹호한다기보다는 실패한 부동산 정책에 불만감을 가진 사람들도 참여를 했을 것이다" 라고 말이죠.
그리고 문득 그 잘나신 강남구는 상황이 어떤지 살펴봤습니다.
19일 이전에는 비공개 전환이 되었지만,
19일부터 21일까지 발생한 확진자가 겨우 14명입니다.
참 이상하죠. 그 누구보다 현정부에대해 비판적이어야할 돈 있는 지역에선 겨우 15명입니다.
하다못해 준강남이라고 불리는 성남도 200여명이 넘어가는데 말이죠.
버스도 79대가 동원됐습니다. 수도권 끝자락에서도 10여대 왔다고 감안하더라도
50~70여대는 지방에서 왔다는 소리겠죠.
다 좋습니다. 물론 민주주의니 반정부 시위할 수 있습니다.
굳이 해야만 하는 전쟁인가 라는 의문은 뒤로하고 , 뒤에서 '돌격' 외치지만 정작 뛰쳐나가서
총알받이가 되는건 누군지 제발 1번만 생각해보면 이런일 없을텐데 말이죠....
제가 자식을 갖게되면 '공부해라'라는 이야긴 안해도 '살면서 호구는 절대 되지마라'라고 교육하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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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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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이 나라에 벼락맞아 없어져야 할 인간들이 뛰쳐나오는데도 끝이 없다는거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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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떠밀려 나가는 사람중에 그 사람들은 없다는게...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