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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오늘(2월 6일),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WBC 국가대표팀 최종 30인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표팀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김혜성(다저스) 등 기존 주축 선수들에 더해, 역대급 비중의 '한국계 빅리거'들이 합류하며 전력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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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관전 포인트
한국계 메이저리거 합류: 데인 더닝(시애틀),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셰이 위트컴(휴스턴) 등 4명의 한국계 선수가 태극 마크를 답니다.
신구 조화: 베테랑 류현진과 젊은 피 김도영, 박영현 등이 시너지를 노립니다.
구단별 비중: LG 트윈스가 6명으로 가장 많고 한화 이글스(5명)가 뒤를 이었습니다.
대회 일정 및 전망
대표팀은 이달 중순 오키나와 소집을 시작으로 3월 5일 도쿄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C조(일본, 대만, 호주, 체코) 경기에 나섭니다. 지난 대회의 아쉬움을 씻고 조 2위까지 주어지는 8강 토너먼트 진출권 획득에 총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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