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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최근 기온 상승 추세를 반영하여 '2026년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지도'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올해 벚꽃 만개 시기는 전국 평균 4월 7일로, 평년보다 따뜻한 기후 영향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다소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제주(한라수목원)가 3월 22일로 가장 빠르며, 경남 진주(3월 31일), 대구(4월 2일), 전남 완도(4월 4일) 순으로 남부 지방부터 분홍빛 물결이 시작됩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인 오산과 포천 등은 4월 10일경, 기온이 낮은 강원 춘천은 4월 13일에 만개가 예상됩니다. 이번 발표는 국립수목원과 기상 정보를 연계한 과학적 분석 결과로, 해당 지역 꽃나무의 50% 이상이 개화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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