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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콘퍼런스 1위를 달리는 LAFC가 오는 4월 5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올랜도 시티를 상대로 정규 시즌 경기를 치릅니다. 이번 대결은 애플 TV+(MLS 시즌 패스)를 비롯해 SPOTV 프라임, 쿠팡플레이에서 중계되어 주말 오전 축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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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두 팀의 흐름은 극명하게 갈립니다. LAFC는 개막 후 5경기 연속 무실점이라는 '짠물 수비'를 앞세워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반면, 올랜도 시티는 5경기 17실점이라는 리그 최악의 수비력을 보이며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러한 상대의 수비 불안은 최근 득점 침묵에 빠진 손흥민 선수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손흥민은 현재 리그 3도움을 기록 중이지만, 공식전 8경기 연속 골 소식이 없어 팬들의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그를 팀의 핵심 '9번' 공격수로 공인하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습니다. 측면에서 중앙 스트라이커로 보직을 옮긴 손흥민이 이번 경기에서 마수걸이 골을 터뜨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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