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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이 판사나 교사보다. 사무직 직원의 일자리를 먼저 대체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AI의 기술적 능력보다. 사회적 신뢰와 수용도가 일자리 대체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다.
엔리코 마리아 페노알테아 연구팀은 23일(현지시간) 벤처캐피털(VC) 'Y 콤비네이터'의 투자를 받은 AI 스타트업 의 제품을 분석해 이 같은 내용의 '직업별 AI 스타트업 노출(AISE)' 지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AI 스타트업 제품들이 실제 상용화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했으며, 이는 AI의 이론적 성능이 아닌 시장의 경제성과 사회적 선호도가 반영된 결과이기 때문이다.
연구 결과, AI 노출도가 높은 고위험 직업군에는 사무원 , 데이터 과학자, 컴퓨터 정보 시스템 관리자, 시장 분석가, 마케팅 전문가 등이 포함됐다. 운동선수, 요리사, 건설 노동자 등 주로 신체적 업무를 수행하는 직업군은 AI 노출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기술적 실현 가능성 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었다.
◆AI가 판사 교사보다 사무원을 먼저 대체한다고? 예상 밖의 결과 (+AI일자리, 직업군, 사회적수용도, 연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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