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1-08 11:38:20 조회: 6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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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코트룸 서비스'는 겨울철 추운 한국을 떠나 동남아, 대양주 등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을 위해 두꺼운 겨울 외투를 공항에 무료로 보관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여행객들이 공항까지는 따뜻하게 이동하고, 여행지에서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다닐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혜택입니다.
1. 이용 대상 및 운영 기간
이 서비스는 매년 12월 1일부터 이듬해 2월 28일(또는 3월 초)까지 동절기 동안 운영됩니다. 인천국제공항(T2)을 통해 출국하는 대한항공 국제선 승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대한항공 편명이 부여된 타사 운항 항공기(코드쉐어) 이용객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2. 보관 장소 및 방법
맡기는 곳: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H 지역에 위치한 한진택배 접수처에서 탑승권을 제시하고 외투를 맡깁니다.
찾는 곳: 귀국 후 제2여객터미널 1층 중앙에 있는 한진택배 매장에서 보관증을 제시하고 외투를 수령합니다.
운영 시간: 보통 24시간 운영되어 심야나 이른 아침 비행기를 이용하는 승객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합니다.
3. 이용 요금 및 유의사항
무료 혜택: 승객 1인당 외투 한 벌을 최대 5일 동안 무료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추가 요금: 5일이 초과될 경우, 하루당 약 2,500원 내외의 추가 요금이 발생하며 이는 현장에서 결제하거나 스카이패스 마일리지(1일 350마일)로도 차감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주머니 속 귀중품은 반드시 미리 꺼내야 하며, 외투 외의 목도리나 장갑 등은 외투 소매에 넣거나 함께 보관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거운 코트 없이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따뜻한 겨울 여행을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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