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1-08 11:42:52
조회: 76 / 추천: 0 / 반대: 1 / 댓글: [ 1 ]
관련링크
본문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유효기간이 10년으로 넉넉하지만, 인기 노선 예약이 치열하기 때문에 미리 전략을 세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뜰하게 마일리지를 소진할 수 있는 3가지 방법과 꿀팁을 정리했습니다.
1. 항공권 예약 및 좌석 업그레이드 (가장 높은 가치)
마일리지의 가치를 가장 높게 쓰는 방법은 역시 '비행기'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보너스 항공권: 평수기 편도 기준으로 국내선(5천), 일본/중국(1.5만), 동남아(2만), 유럽/미주(3.5만) 마일리지가 공제됩니다.
좌석 승급: 이코노미 좌석을 프레스티지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특히 **장거리 노선(유럽/미주 평수기 4만 마일)**에서 사용 시 체감 만족도가 가장 큽니다.
제휴사 이용: 스카이팀(델타, 에어프랑스 등) 항공권 예매나 좌석 승급 시에도 마일리지를 쓸 수 있습니다.
2. 여행의 질을 높이는 부가 서비스
항공권을 사기에 마일리지가 조금 부족하다면 아래 서비스를 추천합니다.
캐시 앤 마일즈: 항공권 결제 금액의 최대 30%를 마일리지(500마일부터)로 낼 수 있어 소액 소진에 유리합니다.
공항 라운지 & 수하물: 인천공항 국제선 라운지(4,000마일) 이용이나 초과 수하물, 반려동물 동반 운송 요금 결제가 가능합니다.
특수 서비스: 혼자 여행하는 아이들을 위한 '보호자 없는 소아 서비스' 등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라이프스타일 쇼핑 (KAL 스토어)
당장 비행기를 탈 계획이 없다면 일상 속에서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사용해 보세요.
굿즈 및 먹거리: 항공사 로고 상품부터 제주퓨어워터, 제동한우 등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쇼핑 바우처: 이마트, 네이버페이 포인트, 한진관광 바우처나 기내 면세점 이용권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호텔 예약: 서귀포 KAL 호텔이나 와이키키 리조트 등 제휴 호텔 숙박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놓치면 손해 보는 마일리지 꿀팁
가족 합산 제도: 본인 마일리지가 모자랄 땐 최대 5인까지 가족 마일리지를 합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 제주 특별편: 2026년 5~6월 황금연휴 기간에 제주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가 뜹니다. 예약은 4월 말부터 시작되니 미리 체크하세요!
유효기간 확인: 2019년 7월 이후 적립분은 10년 뒤 자동 소멸됩니다. 기간이 임박했다면 바우처 등으로 미리 전환해 방어하시기 바랍니다.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