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1-10 14:18:18 조회: 5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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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초반, 테니스계의 새로운 양강 체제를 구축한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야닉 시너가 대한민국에서 역사적인 맞대결을 펼칩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4'는 단순한 이벤트 경기를 넘어 호주오픈의 전초전으로 평가받으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대회 일정 및 중계 정보
이번 매치는 티켓 예매 시작 10분 만에 매진될 만큼 열기가 뜨겁습니다. 현장에 방문하지 못하는 팬들은 아래 채널을 통해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경기 일시: 2026년 1월 10일(토) 오후 4:00 (메인 매치)
경기 장소: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 (실내 하드코트)
중계 채널: tvN, TVING(티빙)
중계 시간: 오후 3시 20분부터 생중계 시작
'쩐의 전쟁', 68억 원 규모의 대전료
이번 경기는 두 선수의 파격적인 몸값으로도 화제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선수는 이번 단판 승부를 위해각각 약 33억 8,000만 원(200만 유로)을 받습니다. 두 선수의 대전료 합계는 약 68억 원으로, 이는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의 우승 상금과 맞먹는 역대급 규모입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
포스트 '빅3'의 진검승부: 조코비치, 나달, 페더러의 시대를 지나 테니스계를 양분하고 있는 세계 1위 알카라스와 2위 시너의 자존심 대결입니다.
상대 전적과 코트 환경: 통산 전적은 알카라스가 10승 6패로 우위에 있으나, 경기가 열리는 '실내 하드코트'는 시너가 매우 강한 면모를 보이는 환경인 만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특별한 연출: 인기 그룹 엑소(EXO) 세훈의 코인 토스와 무형문화재 장인이 제작한 전통 자개 트로피 수여식 등 스포츠와 한국 문화가 결합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결론: 2026 테니스 판도의 서막
이번 슈퍼매치는 일주일 뒤 개막하는 호주오픈의 향방을 가늠할 중요한 경기입니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보여줄 화끈한 플레이를 1월 10일 오후 4시, tvN과 티빙을 통해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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