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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왕 안세영의 금빛 스매싱! 심유진과 펼치는 운명의 준결승
로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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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11 11:19:37 조회: 4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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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한국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의 '메이저 그랜드슬램'이라는 대기록을 향해 마지막 스퍼트를 올립니다. 오늘 중국 닝보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전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동료인 심유진 선수와의 맞대결로 펼쳐집니다.

 

안세영 4강 바로가기​

오늘 오전 11시 30분 전후 운명의 '내전' 시작

이번 준결승전은 2026년 4월 11일(토) 오전,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 1번 코트에서 진행됩니다. 공식적인 경기 순서는 오전 세션 두 번째 매치로, 앞선 경기가 종료되는 대로 바로 시작되는 '팔로우드 바이(Followed By)' 방식입니다.

앞 경기의 진행 속도에 따라 예상 시간인 오전 11시 30분보다 빠르거나 늦어질 수 있어 미리 중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ENA 스포츠 채널 및 유튜브 생중계 확인 필수

국내 팬들은 TV 채널인 ENA SPORTS를 통해 생생한 현장 화면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이나 온라인 환경에서는 BWF(세계배드민턴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인 'BWF TV'를 통해 실시간 접근이 가능합니다.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정확한 경기 시작 분 단위까지 단정하기 어려우나, 네이버 스포츠 등 주요 포털의 문자 중계를 병행하면 스코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 아시아의 정상을 정조준

안세영 선수에게 이번 대회는 커리어의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무대입니다. 이미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을 제패한 그녀가 이번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한다면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됩니다.

상대인 심유진 선수는 안세영의 스타일을 누구보다 잘 아는 최고의 연습 파트너입니다.

비록 상대 전적에서는 안세영 선수가 5승 1패로 앞서 있지만, 심유진 선수 역시 8강에서 베테랑 오쿠하라 노조미를 제압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체력 비축 마친 안세영, 결승행 티켓 거머쥘까

안세영 선수는 앞선 8강전에서 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카를 단 42분 만에 2-0으로 완파하며 체력을 완벽하게 관리했습니다. 반대편 대진에서는 중국의 왕즈이와 일본의 아카네 야마구치가 결승행을 다투고 있어, 오늘 경기 승자가 내일(12일) 최종 우승컵을 놓고 격돌하게 됩니다.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은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모두 포함합니다.


한 줄 결론: 안세영과 심유진의 아시아선수권 4강 내전은 오늘 오전 11시 30분경 시작될 예정이다. 소비자 관점: 국가대표 동료 간의 대결인 만큼 전략 노출이 변수이며, 실시간 중계는 ENA SPORTS와 BWF 유튜브를 활용하자. 관전 포인트: 안세영 선수가 심유진을 꺾고 내일 결승에서 '메이저 그랜드슬램'의 대위업을 달성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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