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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변호사 서동주 씨가 최근 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린 특별한 전시를 관람하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평소 기대했던 전시였기에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짬을 내어 방문했다고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서동주 씨는 한국의 김영준 작가와 일본의 요시다. 유니 디렉터의 작품들이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어떻게 조화롭게 어우러지는지 깊이 있게 감상하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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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예원중학교 미술 전공 동창들과 오랜만에 만나 반가움을 표했고, 특히 이정미 대표의 설명을 직접 들으며 전시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던 점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사진 속 서동주 씨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카디건을 걸치고, 몸에 적당히 붙는 골지 긴 바지를 착용하여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의 중간 길이 머리와 옆모습을 보여주는 포즈는 사색에 잠긴 듯한 우아함을 더했으며, 검지에 낀 얇은 반지는 작지만 세련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앤틱하고 고급스러운 배경 패턴과 단정한 서동주 씨의 모습이 어우러져 마치 예술 작품 속 한 장면 같은 시각적 깊이를 선사했습니다.
◆김영준X요시다 유니, 흑발에 검정 의상… DDP 이간수문전시장서 펼쳐지는 감각의 향연 (+사진전, 전시,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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