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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서 구조된 작고 하얀 말티즈 한 마리가 따뜻한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6년 6월 3일 서원구 분평동에서 보호소로 오게 된 이 아이는 현재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답니다.
순하고 앙증맞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 1.2kg의 작은 체구에 부정교합이 약간 있지만, 동그란 눈망울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558
옅은 노란색 목걸이를 하고 있으며, 보호소 직원들에게는 순한 성격을 보여준다고 해요. 밝은 흰색 배경 속에서 옅은 베이지색과 흰색 털이 섞인 모습이 눈에 띄는 아이입니다.
약간 헝클어진 털과 흙 묻은 발은 아이가 겪었을 여정을 짐작하게 하지만, 그 속에서도 빛나는 순수함은 변치 않았습니다. 이 작은 천사의 새로운 삶에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건 어떨까요?
◆충북 청주 말티즈, 2026년 6월3일 발견!…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요, 제 첫 가족이 되어주실래요 (+말티즈, 반려동물보호센터, 충북-청주-2026-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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