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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톰 뮬러가 세운 임펄스 스페이스 는 5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D 펀딩을 마쳤다. 이로써 임펄스 스페이스 의 기업 가치는 42억 6천만 달러에 달하게 됐다.
이번 투자로 임펄스 스페이스 는 총 10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확보했다. 2021년에 설립된 임펄스 스페이스 는 발사 후 우주선의 궤도 조절 문제를 해결하는 데 특화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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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급격한 궤도 변경, 궤도 이동, 궤도상 운영을 위한 화학 추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뮬러 는 스페이스X 출신으로, 팰컨 9 로켓의 머린 엔진과 스타십의 랩터 엔진 개발을 이끌었던 경험이 있다.
그는 임펄스 스페이스 가 단순히 우주선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인류를 우주로 나아가게 할 경제적, 기술적 동력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룩온체인에 따르면, 톰 뮬러 는 스페이스X의 첫 직원 출신으로, 우주 인프라 기업 임펄스 스페이스 를 설립했다.
◆스페이스X 창립 멤버가 세운 '임펄스 스페이스', 6천억 원대 투자 유치… 기업 가치 5조 원 돌파 (+임펄스 스페이스, 스페이스X, 시리즈 D,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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