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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건설업 안전한 일터 지킴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건설업 현장의 안전을 책임질 '안전한 일터 지킴이'를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신입으로 총 12명을 선발하며, 부산, 인천,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게 된다.
그리고 만 50세 이상 퇴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학력이나 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다만, 공단 기간제 근로자 관리규칙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임용 예정일에 즉시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324
또한, 직접일자리사업 반복 참여자가 아니거나 취업취약계층, 취업보호 대상자에게는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채용 절차는 공고 및 신청서 접수, 서류 심사,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6월 8일부터 6월 18일까지이며, 희망 근무 지역을 관할하는 공단 일선기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 합격자는 6월 23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면접은 6월 24일에 치러진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26년 건설업 안전한 일터 지킴이 12명 신입 채용… 학력 무관, 만 50세 이상 퇴직자 주목 (+채용공고, 건설업, 안전관리, 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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