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삼성중공업이 약 3조 6천억 원 규모의 대형 FLNG 1기를 수주하며 실적을 올렸다는 소식입니다. 현재 주가는 26,500원으로 전날 대비 4.50% 하락한 상태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번 수주는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의 계약으로, 2028년 인도 예정인 FLNG 설비에 대한 것입니다. 이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올해 해양 부문 수주 목표의 54%인 44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507
특히 이번 FLNG 건조에는 세계 최초로 표준화된 '레슨런드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삼성중공업은 2026년 12월까지 1,275억 원의 매출과 152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22조 9,680억 원이며, 외국인 투자자 지분율은 29.44%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52주 최고가와 최저가를 고려했을 때 현재 주가는 중간 정도 위치에 있습니다.
◆삼성중공업, 3.65조원 규모 FLNG 1기 수주… 26,500원 -4.50% 하락 (+FLNG, 수주, 해양 플랜트, 아프리카)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