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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에서 퇴직한 전문가들이 모여 전북 농생명 산업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농진중앙회 산하 '전주농진회'가 공식적으로 첫발을 내디뎠으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이들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춰 전문성을 발휘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전북 농생명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들의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주농진회는 앞으로 농촌의 고령화 문제와 스마트팜 육성 같은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회원들의 풍부한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촌진흥청의 연구 및 지도 사업을 돕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전북 지역의 농생명 산업을 살리기 위한 기술 자문 등 든든한 후원자로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들의 노력이 전북 농업의 새로운 희망이 될지 주목됩니다.
◆농진청 퇴직 전문가들, '전주농진회' 출범…전북 농생명 산업 활성화 나선다 (+농진청, 전주농진회, 농생명 산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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