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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가 올 2분기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낼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한화투자증권은 2분기 매출액이 8309억원, 영업이익은 93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고,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3.7%, 27.3%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러한 실적 성장은 한국 법인이 이끌 것으로 분석됐으며, 매출액 4062억원, 영업이익 630억원을 예상했습니다.
고객사의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글로벌 브랜드 수주가 늘어난 덕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수주 증가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과거 실적 계절성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한유정 연구원은 특정 고객사가 아닌 전반적인 고객사의 수출 확대와 품목 확장이 나타나고 있다며, 상·하반기 실적 변동성이 크게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미국 법인은 흑자 전환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적자 규모는 줄고 있으며, 중국 법인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한국콜마 2분기 실적 날개 달고 '상고하저' 계절성 깰까… 시장 기대치 상회 (+한국콜마, 2분기 실적, 계절성,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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