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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샤페론의 아토피 신약 HY209 가 임상 2상에서 뚜렷한 효과를 보이지 못했답니다. 개발 중이던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는 1차 평가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면서, 앞으로의 개발 방향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려던 신약 개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임상 결과는 앞으로의 신약 개발 전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샤페론이 야심 차게 준비했던 아토피 치료제 HY209겔 의 임상 2상 결과가 나왔는데, 1차 평가 지표를 만족시키지 못했답니다. 이 결과는 23일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전달받은 톱라인 데이터에 따른 것이며, 24일 공시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특히 투약 8주차의 습진 중증도 지수(EASI) 변화율을 봤을 때, 고용량과 저용량 모두 위약군과 비교해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 못했습니다. 이번 임상은 미국 FDA와 한국 식약처 승인 하에 미국과 한국의 12개 기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210명의 환자가 참여했습니다.
◆샤페론 아토피 신약, 2상 임상서 '유의미한 효과' 입증 실패 … 향후 전략 주목 (+샤페론, 아토피피부염, 임상2상, 신약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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