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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2026년 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태백 황지연못에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열리며, 다채로운 물 관련 행사와 화려한 불꽃놀이로 여름밤을 밝힐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1+1=두 강의 무한한 시작, 열한 번째 만남'을 주제로 삼아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으며,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낮에는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 진행되는 '흠뻑놀장'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워터워킹 퍼레이드'가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밤에는 수계도시와 함께하는 예술인 공연과 '선선 워터나잇' 등 물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한다. 낮 시간 동안에는 시원한 물을 이용한 '흠뻑놀장'과 함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워터워킹 퍼레이드'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린다.
저녁이 되면 수계도시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선선 워터나잇'이 펼쳐지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 싱어롱쇼, 워터 미디어 아트, 전국 발원지 가요제 등 더욱 풍성해진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화려한 불꽃놀이는 여름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방문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2026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태백 황지연못에서 펼쳐지는 9일간의 물 축제, 화려한 불꽃놀이로 여름밤을 밝힌다 (+태백, 황지연못, 여름축제,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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