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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금융당국 이 어린이 부터 노인 까지 생애주기별 로 꼭 맞는 금융 교육 을 더 꼼꼼하게 하기로 했으며, 이는 건전한 투자 문화 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금융교육협의회 에서는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 을 논의하고 정했으며, 개인 투자자들이 빚을 내 투자 하는 '빚투' 로 인해 큰 손실을 볼 위험이 커졌기에, 상품의 구조와 위험을 제대로 알도록 교육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특히 아동·청소년 들을 위해서는 학교에서 하는 금융 교육 을 더 활발하게 할 예정이며,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의 온라인 교사 연수를 만들고 'FSS 투자탐험대' 같은 직접 해보는 프로그램을 더 많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층 에게는 군 복무 중인 장병이나 홀로 자립해야 하는 청년들을 위해 1대1 맞춤 재무 상담 을 제공할 것이며, 대학에서는 실용 금융 강좌에 금융 투자 관련 내용을 더 채워 넣고, '묻지마 투자' 를 막기 위해 기업공시시스템(DART) 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가르칠 것이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 금융 교육은 더욱 힘을 받을 예정이며,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의 온라인 교사 연수를 새로 만들고, 'FSS 투자탐험대'와 같은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더 많이 운영할 것이다. 또한 '1사1교 금융교육'의 강의안에 자본시장 내용을 더 강화하고, 금융투자 회사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낼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돈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청년층에게는 군 장병이나 홀로 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처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1대1 맞춤 재무 상담을 제공할 것이고, 대학의 실용 금융 강좌에도 금융 투자 관련 내용을 더 많이 넣을 것이다. 특히 '묻지마 투자'를 막기 위해 기업공시시스템(DART)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젊은 세대가 현명하게 돈을 관리하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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